1인 미디어 집필수업 - 미생의 책 쓰기 VS 완생의 책 쓰기
- 저자서정현
- 출판사함께북스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기록하는 습관은 자기 성장의 원동력이다. 책을 내고 인생이 확 바뀔 수는 없겠지만 의미 있는 변화는 수시로 일어난다. 존재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한층 높아진다. 칼럼이나 기고청탁과 더불어 강의 요청도 온다. 또한 매체 출연이나 인터뷰, 오디오북 녹음 등이 이루어진다. 단지 바쁜 것 외 성취감이 더해진다. 저서라는 1인 미디어의 영향력 확대로 퍼스널브랜딩이 강화되는 것이다. 누구나 책이라는 훌륭한 미디어를 통해 일종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1인 미디어 시대, 하나의 채널은 자신을 홍보하고 드러내고 설명하는데 최적의 도구가 된다. 일정 기간, 열정과 시간을 들인다면 무형의 콘셉트는 반드시 유형으로 창조되기 때문이다. 당신도 그 채널을 갖고 싶지 않은가. 누구나 책이라는 훌륭한 미디어를 통해 일종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책은 홍보용도 아니고 코칭 유도용도 아니다. 진정성을 갖고 저자와 지혜, 지식을 나누는 소통의 장(場)이다. 더불어 자신의 업에 대해 알리거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생의 개념이다. 한 분야 최고라는 것을 책으로 증명할 수 있다. 형식이 먼저든 내용이 먼저든 그것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책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내용이라는 실리를 챙길 수 있다. 현재 일이 정체되어 있거나 더 나아가고픈 욕구가 있거나 한 분야 정점을 찍고 싶다면 책이라는 1인 미디어를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저서로 한 분야의 메신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에게 책이라는 1인 미디어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소비자는 어느 순간 생산자로 전환한다. 독서가로 20년~30년 이상 세월을 보낸 사람이라면, 메모하고 글 써온 지 10년 이상 세월이 흘렀다면, 한 분야의 풍부한 전문 서적을 읽어왔다면, 오롯이 한 분야에서 산증인이 된 사람이라면 어느 날 생산자로 전환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방점 찍은 지식소비자는 어느덧 책 쓰기라는 지식생산자의 대열에 진입하고 있다. 책 읽기로 엄청난 양의 배경지식이 쌓였기 때문에 주체적인 생산자로 진화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50년을 지식의 소비자로 산들 지적 갈증은 채워주지 못하는 이유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책 쓰기 방법 하루 한 개의 블로그 포스팅도 좋다. 글을 올리고 주변과 교감한다면 더 공감하는 글을 쓰게 된다. 하루 1편의 글은 적어 보여도 40일이면 40편이 된다. 책 한 권의 목차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그래서 하루 1편이라는 글의 힘은 세다. 하루 일정량의 시간을 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실한 자기 투자인 셈이다. 이런 자기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원하는 미래와 만날 수 없다. 책은 영혼 여행이며 내면의 길을 분명하게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저서는 영혼 여행이며 내면의 길을 분명하게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렇게 된다면 시장의 수요나 콘셉트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분석도 더 이루어질 것이다. 출간은 독자에 대한 휴머니즘을 기반으로 한다. 인간을 위한다는 인문학적 마음을 전제로 한다면 출판사로부터도 외면받지 않을 것이다. 집필은 현재의 정확한 좌표 인식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현업에서 미래를 끌어당긴다. 현재 일과 미래 일이 합쳐지는 복리의 시간을 살게 한다. 책을 쓴 의도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모든 저자는 독자를 염두하고 책을 쓴다. 필력과 내용이 어떻든 책을 쓴 의도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도움이 되었다, 안 되었다는 독자의 선택 권리지만 따뜻한 마음에서 책을 쓰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 책의 차이는 필력과 정보 양의 차이일 뿐이고 저자의 마음은 누구나 같다.
저자소개
출판컨설턴트, 칼럼니스트, 강사, 다중지능연구소 수석연구원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기업 홍보실에서 사보 만드는 일을 시작으로 잡지사 및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현재 월간지와 단행본 기획 및 편집,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중지능 수석연구원으로서 이론을 펼친 바 있고, 전문가 세계에서 차별화되기 위해서는 선천적 강점지능 1만 시간에 후천적 강점지능 1만 시간이 더해져야 함을 강조하며 업종을 불문한 인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면지능』, 『적자생존』, 『인생편집』, 『다중지능과 부모의 기질코칭』 등이 있다.
목차
책을 낸 순간 한 분야의 메신저가 된다 이런 초고는 실패했다_열 가지 실패 이유 이것만은 꼭 알고 저자가 되어라_책 쓰기가 쉬워진다 이런 초고는 성공했다_집필 프로세스&메커니즘 집필은 다음 집필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