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 - 인정받는 남자의 패션 센스
- 저자이헌
- 출판사로지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오빠의 이름으로 패션 테러는 용서치 않는다! 신사의 품격을 결정하는 패션 센스의 모든 것 인기 칼럼 ‘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를 책으로 만나다 패션, 헤어스타일, 피부 관리… 꾸밈과 멋 내기는 더 이상 여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초식남’, ‘그루밍족’이라는 용어가 친숙해졌을 만큼 많은 남자들이 패션과 뷰티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데에 적극적이다. 시대가 바뀌고 남자들의 롤모델이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가 아직은 먼나라 이야기인 사람들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아저씨들’. 2년을 훌쩍 넘기며 인기리에 연재 중인 의 칼럼 ‘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는 스스로를 가꾸고 꾸미는 데 서툰 남자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칼럼을 쓴 사람은 ‘한국신사’로 불리는 이헌. 그는 누구보다 해박한 패션 지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평균 아저씨들도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패션 팁을 소개한다. 이 책은 아저씨 독자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기존의 칼럼에 좀더 살을 붙이고 스타일리시한 사진을 더해 펴낸 것이다. 아저씨를 오빠로 바꾸는 한 끗! 그 디테일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지 친절하게 알려줄 것이다. 혹시 아저씨라 불리나요? 오빠가 되는 팁을 알려 드릴게요! 아무렇게나 빗어 넘긴 덥수룩한 머리에 수년째 고수하고 있는 투박한 안경. 보습제와는 거리가 먼 거칠고 듬성듬성 각질이 일어난 피부, 메리야스가 훤히 비치는 반팔 셔츠에는 펄럭이는 양복바지까지! 당신은 지금 오빠인가, 아저씨인가. 꼭 이런 모습이 아니라고 안도하기에는 이르다. 한 번이라도 아저씨 같다는 소리를 들어봤다면, 아저씨처럼 보이냐는 당신의 질문에 대답을 주저하며 움찔하는 직원들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그렇게 불리고 있을지 모른다. 온라인 접속 한번으로 해답을 찾아내는 시대, 왜 아직까지 당신의 패션 센스는 과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다행히도 이 책에 흥미를 보였다면,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니 일단은 안심하라. 《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에서는 오빠와 아저씨를 가르는 패션 센스와 선글라스, 손수건, 스카프, 타이 등의 액세서리 매칭법, 분위기를 바꾸는 비즈니스 캐주얼 코디법 등 작은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에피소드와 소소한 팁들은 이제 막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려는 사람들이 쉽게 패션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비주얼이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과 뛰어난 업무 능력에 스마트한 옷차림까지 더해진다면 자기관리가 뛰어난 유능한 사람으로 더욱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옷차림은 우리 내면과 삶의 태도까지도 멋스럽게 변화시켜준다. 그 가능성을 이 책으로 열어보자.
저자소개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뉴욕주립대(SUNY),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머천다이징(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을 공부했다.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Il Gusto del Signore(일 구스또 델 씨뇨레)’에서 ‘한국신사’라는 필명으로 남성 취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잡지와 신문에 꾸준히 남자의 패션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있고, 《The Fashion Icons》의 감수자로 《맨즈웨어 도그》의 번역자로 참여했다. 저서로는 《신사용품》이 있다.
목차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