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로 산다는 것
- 저자<신병주> 저
- 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
- 출판일2020-10-07
- 등록일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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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35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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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조선시대 최고 전문가 신병주 교수, 왕과 참모에 이어 이제는 왕비다!왕권과 신권을 연결하는 매개체이자 살얼음판 같은 왕실에서 자신의 것을 지켜야 했던 왕비, 그 키워드로 들여다본 조선의 역사왕비는 권력과 부가 보장된 지위라기보다 정치적 상황에 휩쓸려야 했고 답답한 구중궁궐에서 주어진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입장이었다. 세자빈으로 간택된 후 왕비가 되고 대비로 이어지는 정통 코스를 밟은 인물은 의외로 극소수였다. 왕위 계승을 둘러싼 정치적 변수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정통성 있는 장자가 아닌 이가 왕이 되는 상황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왕권과 신권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요동치는 정국에 자신을 맡길 수밖에 없었던 왕비, 화려하기보다 살얼음판 같았던 왕실에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야 했던 왕비, 때로는 적극적으로 정치적 역할을 쟁취하기도 했던 왕비, 이제는 왕비라는 키워드로 조선의 역사를 들여다보자. 왕비를 중심으로 살펴봤을 때 잘 알고 있던 역사도 새롭게 느껴진다. 굵직한 역사적 사건 속에서 정설과 팩트에 근거하여 43명의 왕비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조선시대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저자소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다(석사, 박사).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KBS1 TV에서 ‘역사저널 그날’을, KBS1 라디오에서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연산군과 광해군, 왕과 아들, 전염병 편에 출연하였다. 문화재재단 이사, 궁능활용심의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KBS 1 라디오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최고 베스트 강사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남명학파와 화담학파 연구》, 《66세의 영조, 15세 신부를 맞이하다》, 《하룻밤에 읽는 조선사》, 《고전 소설 속 역사기행》, 《조선왕실 기록문화의 꽃, 의궤》,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다. 규장각에 있는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의 전통 문화를 일반인에게 좀 더 친근하게 소개하는 연구 사업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