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는 해외주식에 투자한다
- 저자<전래훈> 저
- 출판사북스톤
- 출판일2020-06-18
- 등록일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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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68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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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강남 최우수PB 출신 해외주식 전문가가 공개하는 슈퍼리치 투자법!개인투자자도 슈퍼리치로 거듭나게 하는 투자 노하우와슈퍼리치들의 실제 포트폴리오까지 대 공개유례 없는 해외주식 열풍이다. 국내주식에 집중하던 개인투자자, 특히 젊은 투자자들이 수익성 뛰어난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넷플릭스를 투자 바구니에 담고 있다. 하지만 해외주식이라 해서 모든 종목이 상승곡선만 그리는 것도 아니고, 코로나19 같은 악재가 생기면 아마존 같은 1등기업도 당연히 하락세를 겪는다. ‘이 기업이 수익이 잘 난다더라’만 믿고 투자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안정적으로 수익 내는 투자, 악재가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법은 없을까? 이를 위한 카드가 바로 ‘슈퍼리치 투자법’이다. 슈퍼리치들은 글로벌 1위기업에 골고루 자산을 배분하고, 각 섹터별 유망종목에 분산투자하는 ETF도 적극 활용한다. 변동성에도 유연한 슈퍼리치의 대처법이다.투자규모가 크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정보가 없다고? 아니다. 체계적인 전략만 세운다면 개인도 얼마든지 슈퍼리치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저자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해외주식 가이드와 더불어 슈퍼리치들의 자산관리 포트폴리오까지 과감히 공개하며 투자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전문가의 실전경험과 인사이트를 따라가다 보면 해외주식 성공투자의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저자소개
KB증권 글로벌BK솔루션부 해외주식컨설팅팀 팀장이다. KB증권 본사에서 해외주식 컨설팅 팀장을 맡아 KB국민은행 및 증권 VVIP 고객 컨설팅, PB교육, 해외주식 콘텐츠 제작 등을 총괄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공채 11기로 입사한 후 개포지점 PB를 거쳐 본사 해외주식부에서 미들백 업무, 리테일 영업 기획, PB교육, 홀세일 영업, FX데스크, 사내외 방송 출연, 해외기업 탐방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면서 프런트·미들·백을 아우르는 해외주식 전문가 육성과정을 거쳤다. 2017년 KB증권에 스카우트된 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한 재테크 현장인 강남 대치지점에서 해외주식 전문 PB로 근무, 6개월 만에 최우수 PB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현재는 KB증권 본사에서 KB국민은행 및 KB증권 VVIP 고객 컨설팅을 맡고 있으며, 은행·증권사 PB 대상 해외주식·해외ETF·해외리츠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한국경제TV에 출연해 해외주식을 소개하는 등 해외주식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저서로 『전략가는 해외리츠에 투자한다』(공저)와 『2019 재테크 대전망』(공저)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