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자료로 보는 난중일기
- 저자<이순신> 저/<윤헌식> 주해
- 출판사북랩
- 출판일2020-04-27
- 등록일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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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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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순신 장군의 죽음으로 노량해전에서 멈춘 난중일기그 소중한 국가적 유산이 한 연구자에 의해 복원되다!논란 중인 합포, 적진포, 고리량 등의 위치를 다시 비정하고칠천량해전, 노량해전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밝혀낸임진왜란사 연구자 윤헌식의 『난중일기』 완역본충무공 이순신의 개인사가 담긴 『난중일기』는 단순한 개인 기록에 그치지 않고 군 최고 지휘관이 남긴 전쟁기록이라는 점에서 그 역사적 가치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높다. 이러한 연유로 『난중일기』에 대한 독자의 관심과 요구는 매해 끊이지 않았고 번역자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상당수의 번역본이 출간될 수 있었다. 출간되는 번역본의 수준은 해가 지날 때마다 점차 높은 수준이 되었으며, 그 결과 『난중일기』의 판독과 번역은 현재 그 수준이 거의 완성 단계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독자에게 정확하게 난중일기를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왔으며 기존의 오류를 수정하고 상세한 주석을 달아 독자가 난중일기를 오류 없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난중일기』는 임진왜란 시기 전쟁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료 중 하나다. 이 책은 기존의 번역본들이 이루어 놓은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난중일기』가 가지는 역사자료로서의 특징에 초점을 맞추어 역사적 의미와 배경에 대해 자세히 다루려고 한다.저자소개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