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테드를 봅니다
- 저자<박경수> 저
- 출판사메이트북스
- 출판일2020-04-24
- 등록일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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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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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가 살아갈 이유를 테드에서 찾다!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분주한 일상에서 문득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때가 있다. 이렇게 살면서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한가. 새벽같이 나가 밤늦게 들어와 곯아떨어지는 일상이 반복되면서 가족과 함께할 시간도 없다면 결혼은 왜 한 걸까 싶은 때가 있다.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주어진 일을 감당하기 급급한 삶의 종착역은 어딘지,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본 때는 언제인가. 이 책은 종착역을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강연을 듣다 보면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에서 시작해 ‘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에까지 이르게 된다. 점점 본질적인 질문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테드 강연들이 의미 있는 건 이렇듯 ‘나’를 더 잘 알게 해준다는 것이다. 지식을 알려주는 강연은 많지만 ‘의미’를 알려주는 강연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의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의미’를 생각한다. 그러나 살아가는 동안, 말 그대로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테드 강연들이 그 해답을 줄 것이다. 테드에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며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가는 이들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테드 강연 중 우리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들으면 좋은 강연 28편을 선별해 엮었다. 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학술에 기반한 내용, 믿음과 자존감, 감정과 마음챙김, 관계와 소통, 행복과 의미, 성장과 나다움을 키워드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지혜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연들이 우리의 인생 여정의 주요 정착역에서 우리 자신을 충분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저자소개
중앙대학교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과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삼성그룹 계열사인 오픈타이드 코리아 등에서 전략, 영업, 마케팅 등의 경영 컨설팅을 수행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는 경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사내 프로젝트 수행 및 프로젝트 코칭을 하며 전략수립 방법론, 전략적 문제해결 등을 교육했다. 지금은 직장을 벗어나 자유롭게 공부하며 비즈니스와 관련된 컨설팅, 강의, 코칭을 하고 있다.저서로는 『테드로 세상을 읽다』 『보고서의 신』 『전략 수립의 신』 『지금 당장 기획공부 시작하라』 『기획은 퍼즐이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