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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
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
  • 저자<이승율> 저
  • 출판사휘즈북스
  • 출판일2019-08-12
  • 등록일2020-01-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본서는 한국의 분단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고 한국인의 무대를 유라시아 대륙을 넓히기 위해 
신동방정책이 일환으로 교류하고 학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며유라시아 대륙 국가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비전과 정책방향을 제시합니다

저자소개

1948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난 저자는 경북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철학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했다. 1986년 반도환경개발(주)를 설립, 건설분야 기업을 운영해온 경영자 출신 동북아시아 관계 전문가다. 저자는 1990년 북경에서 김진경 박사와 조우한 이후 연변과학기술대학 건립과 학사 운영에 참여하면서 남북교류와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갖고 동북아 국제관계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연변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했고, 북경 중앙민족대학에서 민족학계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변과기대 대외협력 담당 부총장을 역임하면서 학교 발전에 크개 기여하였으며 연이어 평양과학기술대학 대외부총장 및 건축위원장으로 대학설립과 운영에 한 축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런 과정에 저자는 베이징대학 동북아연구소 객원 연구원 , 한민족공동체 네트워크인 연우포럼 회장 ,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이사장 등의 직책을 맡아 동북아 국제 협력과 한반도 미래 발전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특히 저자는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의 대표로서 한,중,일 3국간 실질적인 국제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추진하면서 이론과 실무에 능한 동북아 전문가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으며 활동했다. 그래서 대학, 기업, 국제학술회의 등에서 동북아 국제 협력을 통해 한반도 통일 문제를 다루는 강연과 패널토론을 하며 관련 이슈에 대해 거시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윈.윈 패러다임』, 『공생시대』, 『동북아연합의 꿈』, 『동북아시대의 조선족』, 『누가 이 시대를 이끌 것인가』, 『정동진의 꿈』, 『북방에서 길을 찾다』 등이 있다.

목차

길목 1 _동북아시대의 신(新) 지평을 열며 
‘평화 오디세이 2015’ 순례를 기리며 / 16 '유라시아 친선특급열차'의 장도를 바라보며 / 22 한민족의 역사 발견과 미래 모색의 길 ‘하나드림 투어’ / 28 선구자의 땅,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선도도시로 거듭나야 / 33 6개국 75개 단체 연합 ‘NEAR’, 동북아개발 협력 교두보 / 38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의 활동과 비전 / 42 

길목 2 _ 고난을 재기의 기회로 바꾼 사람들 
레나 마리아, 긍정의 마인드와 영적 에너지 / 48 이종명 의원의 살신성인 투지와 동료애를 보며 / 52 불굴의 끈기, 그릿(GRIT)을 개발하자! / 57 패전병들을 빙판의 전사로 변환시킨 ‘짐 팩 리더십’ / 61 베트남 박항서 감독과 라오스의 이만수 감독, 스포츠 외교의 진가 발휘 / 64 감?격?사?회 공동체 의식의 신(新)한국인상 / 68 

길목 3 _중진국으로 가는 신북방정책과 다자외교전략 
미들파워로서 신북방통일외교를 펼치다 / 76 유라시아 국제교통물류망 구축과 중심축국가론 / 84 21세기 초 ‘투키디데스 함정’ 극복방안 / 89 동북아 중심축국가 역할로 핀란드화(Finlandization) 극복해야 / 94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한반도 신경제지도 기반 / 98 다자외교전략, ‘코리아 싱귤래리티’ / 102 

길목 4 _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통합시스템 
대성동 마을에 울려 퍼진 평화의 북소리 / 108 평양과학기술대학, 남북교류협력의 문 / 113 AIIB을 활용, 한반도 통일인프라건설전략 수립해야 / 117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접촉과 왕래의 물꼬를 트다’ / 122 평양창업사관학교 진출과 북한의 BI 프로젝트 / 126 한중관계 개선의 촉매제, 한중문화교류전시회 / 130 한반도의 ‘꽃’, 화해와 평화의 나무로 성장하기까지 / 134 독일 겐셔 전(前) 외교장관, 18년 지속 통일정책으로 합의 도출 / 137 

길목 5 _경쟁사회의 한계를 뛰어넘는 창조적 비전 
태풍의 길목에선 오키나와, 비극을 딛고 / 144 말뫼의 눈물에서 배운 교훈, 신도시 개발의 트렌드 / 151 생득권 가동, 재외동포간 연대의식과 차세대 한국인 정체성 형성 / 155 서독 광부 정동영, 고국에 독일마을 건립하고 생태하천 기술 전수 / 159 창업성국(創業盛國), 지속가 
능 성장 동력 공급해야 / 164 한국수력원자력, 경제적이고 깨끗한 에너지 27% 생산 / 169 

길목 6 _초국경 공생사회로 나아가는 상호주의 선린관계 
선린공동체 사회윤리관으로서의 양명문화운동 / 176 두만강문화축제에서 표출된 우리의 흥 / 181 ‘동방에서 불어온 바람’, 교류와 화해의 길 / 185 ‘미래숲, 한중관계의 미래 여는 길 / 190 초국경 공생사회를 위한 ‘중국몽‘의 의미와 한계 / 196 인도차이나반도의 새로운 길목, 기회의 땅 ‘라오스’ / 200 한국 근현대사의 두 기둥, 한미동맹과 한국 기독교 / 204 

길목 7 _조국을 지킨 의인(義人)들의 헌신과 인간승리 
아들 잃은 슬픔과 죄의식을 정의와 인간애로 승화시킨 어머니 / 210 김영삼 전(前) 대통령님! 못다한 남북정상회담의 한을 푸소서 / 215 궁정동 무궁화공원, 고(故) 박정희 대통령 서거지 참배하며 / 221 임청각, 이상용 선생과 한민족 애국혼의 상징 / 225 기드온 삼백용사의 지혜, 위기의 한국 문을 여는 열쇠 / 229 

부록 
초일류 대한민국 비전과 북핵 해법 / 236 미래 지구촌 관점에서의 통일과 평화 -2048년 자강 보편 다원의 통일한국 / 253 전환기 국제정세와 한국외교 / 273 한반도 비핵화에서 동북아 평화 번영으로 / 302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운동의 전개와 한국의 대응 /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