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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 저자<오풍연> 저
  • 출판사행복에너지
  • 출판일2017-09-30
  • 등록일2018-02-2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책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는 저자가 2016년 한 해 동안 새벽마다 꾸준히 썼던 일기를 차곡차곡 모아 펴낸 독특한 형식의 에세이집이다. 보통 우리가 쓰는 일기처럼 날짜와 제목, 그날 있었던 일이나 문득 든 스친 생각들을 정리한 것으로, 문장을 특별히 어렵게 꾸며 쓰려고 하지 않아서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이 일기에 어떤 이야기를 썼는지 궁금해하며 몰래 보는 것처럼, 이 책 또한 꼭 저자의 일기를 들여다보는 느낌이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쉽게 책을 놓을 수가 없다. 이런 독특한 개성을 가진 글을, 저자 본인은 ‘오풍연 문학’이라고 칭하고 있다. 매일 쓰는 몇 줄의 일기도 문학이 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는 셈이다.

저자소개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나왔다. KBS PD 공채시험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1986년 12월 서울신문에 입사한 후, 만 30년 기자로 일했다. 서울신문을 사직하고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주)휴넷 사회행복실 이사직과 대경대학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초빙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자칭 ‘장편掌篇 에세이’를 다음티스토리 블로그poongyeon.tistory.com에 매일 작성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친구 5천 명, 팔로워 2천1백여 명 등과 소통하고 있다. 취미로 새벽에 걷기를 즐기며 ‘새벽을 즐기는 바보’, ‘걷기 전도사’를 자처한다.

『새벽 찬가』,『오풍연처럼』,『새벽을 여는 남자』 등 10권의 에세이집을 집필했으며 한 해 동안 적은 일기 형식의 열한 번째 에세이집에 도전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010

1月
병신년을 맞으며 014  새벽 예찬 015  또 정직을 묻는다 016  새벽 찬가 017  대장정을 거의 마친 느낌 018  SNS를 잘하려면 019  ‘노오력’만이 살길이다 020  형님 021  끈기 022  나는 영락없이 촌놈이다 023  새벽 025  통풍 때문에 026  절주가 미덕이다 028  고향 가는 열차표 예매 029  ‘오풍연 문학’이라면 믿을까 030  만남, 그 자체로 좋다 031  안 아픈 게 최고 032  정말 춥다 033  가족과 건강 034  멋지게 살고 싶다 035  이제 철원도 내 고향 036

2月
내 도전은 진행형 040  낮에 여유작작한 이유 041  페북 전도사 042  인생 2막은 어떻게 043  바보들의 만남 044  바보처럼 살자 045  부부간에도 첫 번째가 믿음 046  웃자 047  명분 048  오늘이 중요한 이유 049  9부 능선을 넘다 050  어려운 작업 051  행복한 하루 052  내가 더 부끄럽소 054  행복이 따로 있나요 055  고마운 분들 057  생일 058  감기, 우습게 보지 말자 059  건강해야 할 이유 060  

3月
베스트셀러 작가 064  이렇게 좋은 걸 065  ‘도전하라, 거기에 길이 있다’ 066  좋은 스승을 다짐한다 067  또 한 주 068  나에게 불가능은 없다 069  강의, 그리고 아쉬움 070  오풍연은 괜찮은 놈? 071  정기 검진 072  오풍연의 행복론 073  

4月
결혼 076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077  바보당 078  바보 079  고향 사랑 080  내 교수법 081  건강관리는 어떻게 082  귀한 만남 083  꼰대 084  이런 며느릿감 어디 없습니까 085  기본을 잊어선 안 돼 086  사람 만나기 087  “왜 살어” “해봤어” 088  또다시 며느리 타령 089  팔순 090  오풍연 스타일 091  골프 092  꿈은 이뤄진다 093  만남, 그리고 골프 094  드디어 095  건강전도사의 부끄러운 자화상 096

5月
이제는 섭생이다 100  잠이 보약이다 102  바보 찬가 103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104  멋진 하루 105  인생 철학 107  “저 질문이 있습니다” 108  작가의 숙명 110  멋진 후배들 111  황홀, 그 다음은 여유 112  그냥 그대로 113  납세도 신성한 의무다 114  나도 진정 작가이고 싶다 115  인생, 살맛 나잖아요 116  자기 허물은 못 보는 법 117  왜 페이스북을 합니까 118  인문학이 외면당해서야 119  이런 낭패를 볼 줄이야 120  그냥 생긴 대로 살자 121  이젠 미인대회까지 122

6月
No 대신 Yes 126  아침엔 무엇을 드세요 127  한강 예찬 128  서로 돕고 삽시다 129  나는 행복한 사람 130  바보 세상 131  행복의 기준이 있나요 132  작은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데 134  “한강으로 초대할까요” 135  기아대책기구 정주영 본부장님 136  작은 기부, 큰 보람 137  가정이 화목해지려면 138  비움의 철학 139  가족, 옆에 있는 것만으로 든든합니다 140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계기 141  투잡을 갖게 되기까지 142  올해 반년도 감사했다 143  나의 꿈이 이뤄질까 145  왜 바보당이냐고요 147  청개구리 선생님 148

7月
누군가와 함께 행복을 152  중미산 자연휴양림에서 맞은 새벽 154  역시 가족이다 156또 병원 신세를 질 줄이야 157  오늘도 고맙고 감사하다 158  마침내 퇴원 159  나는 행복한 사람 160  정상으로 돌아온 걸까 162  쉼의 여백 163  창조적 파괴주의자 164더위야 게 섰거라 165  휴가는 자연휴양림으로 166  그녀와의 인연 167  오풍연의 24시 168  아내를 사랑합시다 169  방콕도 괜찮은 휴가다 170  

8月
잊기 쉬운 것들 174  삼불남(30대의 불안한 남자) 175  더위 퇴치법 176  길은 있다, 최선을 다하자 177  지금 이대로도 좋다 179  행복한 저녁 180  죽마고우 181  진종오 파이팅! 182  영원한 선생님 183  자신감을 갖자 184  기적이 일어나기를 185  백무현 화백, 잘 가라 186  자유를 마음껏 누리려면 187  젠틀맨 오풍연 188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189  더위야 물러가라 190  으샤 파이팅! 191  돈이 뭐길래 192  고향 가는 날 193  이제 다시 시작이다 194  IT가 바꿔놓은 대학 강의실 풍경 195  

9月
기자생활 마감하려 한다 198  나를 시장에 내놓다 199  愼獨(신독) 200  법조大기자 1호 201  도전과 기다림 202  오풍연식 강의 203  프리를 선언할까 204  나는 초긍정주의자 205  나태함은 성공의 천적이다 206  장편(掌篇) 에세이 207  세종시에서 208  인생만사 그렇지 뭐 209  염색남 210  나는 행복한 사람 211  무엇이 두려우랴 212  자유를 추구하는 바보 오풍연 213  “저에겐 페친이 있습니다” 214  꿈은 이뤄진다 215  혼자는 용감하다 216  진인사대천명 217  오풍연에게 적당히는 없다 218  

10月
11번째 에세이집을 기다리며 222  도전은 아름답다 223  기부와 봉사 224  ‘오풍연 웨이’ 225  부드러운 리더십을 추구한다 226  미련 227  언어의 마술사 228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 229  바보처럼 230  겸손 231  내 고향은 충남 보령이라오 232  그래도 초석이 된다면 233  오풍연의 삶 234  의좋은 오남매 235  부지런함의 대명사 236  일의 소중함 잊으면 안 돼 237  아들의 29번째 생일 238  또다시 정직을 강조한다 239  이제 방송 진행까지 240  휴넷인이 되기까지 241  역사적인 아침을 맞다 243 

11月
일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246  인간의 양면성 248  휴넷에서의 첫 주 249  무한도전 250  1년 농사 지으러 간다 251  신입사원 적응기 252  오풍연 철학 253  행복한 경영대학 254  “당신 사랑합니다” 255  진짜로 미쳐라 256  웃음 전도사 257  늦잠 258  인과응보 259  다 이유가 있다 260  왜 휴넷인가 261  죽음이 두려운가요 262  두드려라, 그럼 문이 열린다 263

12月
노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용기다 266  영원한 바보 268  비움, 곧 무소유 269  나중보다 지금 당장 270  정말 행복합니다 271  휴넷, 부럽지 않습니까 272  열정 피플이 됩시다 273  워런 버핏과 오풍연 274  감동을 더해준 선물 275  인생이 뭐 있나요 276  저도 바람이 있죠 277  옷이 날개 278  오풍연의 2016년 279  나의 각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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