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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레알-마레 지구 편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레알-마레 지구 편
  • 저자HURRYTOR
  • 출판사IWELL(아이웰콘텐츠)
  • 출판일2016-12-20
  • 등록일2017-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9, 누적예약 0

책소개



“Don‘t go There. Live There.”

어디를 가든, 여행은 살아보는 것. 단 하루일지라도, 일상인 것처럼. 여행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유명 숙박 플랫폼의 광고 문구다. 

패션의 나라, 식도락의 나라, 저항과 자유의 나라. 프랑스에 낭만을 찾을 요소는 무궁무진하다. 오늘도 파리에 살고 있는 파리지앵이 한 곳 한 곳, 직접 이야기해주는 프랑스. 그것이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시리즈이다. 



현지인의 시선으로 바라 본 프랑스,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 모두를 위한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저자소개



저자 : HURRYTOR

“Don‘t go There. Live There.”

어디를 가든, 여행은 살아보는 것. 단 하루일지라도, 일상인 것처럼. 여행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유명 숙박 플랫폼의 광고 문구다. 

패션의 나라, 식도락의 나라, 저항과 자유의 나라. 프랑스에 낭만을 찾을 요소는 무궁무진하다. 오늘도 파리에 살고 있는 파리지앵이 한 곳 한 곳, 직접 이야기해주는 프랑스. 그것이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시리즈이다. 



현지인의 시선으로 바라 본 프랑스,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 모두를 위한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목차

1. 그랑 블루바드(Grand boulevard): 파리지엥의 분주한 삶을 따라가 볼 수 있는 파리에서 가장 큰 길

2. 퐁네프(Pont Neuf)+샤틀레(Chatelet): 누구라도 파리의 연인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

3. 파리 플라주(Paris Plage): 프랑스 남쪽 해변가의 정취를 세느강에서 느끼다

4. 레알(Les Halles): 여행객이지만 현지인처럼, 파리지엥이지만 관광객처럼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공간

5. 폼피두 센터(Centre Pompidou): 프랑스 현대 예술이 모여 있는 건축의 누벨 아르(Nouvel art)

6. 파리 시청사(H?tel de Ville): 파리시청사를 방문할 수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마시길!

7. 생폴(Saint Paul) 교회+보주 광장(Place des Vosges): 프랑스 귀족문화를 느낄 수 있는 마레지구(Les Marais)의 관문

8. 수비즈(Soubise) 저택(프랑스 역사박물관)+쉴리(Sully) 저택+게네고(Gu?n?gau)저택(자연?수렵박물관): 전시관의 이름보다는 귀족의 저택으로 알려진 마레(Marais) 지구의 중심

9. 카르나발레(Carnalvalet) 미술관+코냑제이(Cognacq-Jay) 미술관+피카소(Picasso) 미술관: 마레지구의 알짜배기 전시관 삼총사

[파리 여행 TIP] (‘16년 11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