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바이러스
- 저자모나리자 바이러스
- 출판사북펌
- 출판일2016-07-19
- 등록일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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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6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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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들은 이 세계에 무엇을 남겨놓았는가!
인류 역사상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명작 ‘모나리자’의 탄생 과정과 아름다움을 향한 현대인의 집착, 고정관념을 파고드는 독일의 소설가 티보어 로데의 지적인 추리 스릴러 『모나리자 바이러스』. 현대인의 의식 속에 고착화된 아름다움의 기준은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소설은 그 기원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아틀리에에서 그려진 ‘모나리자’에서 발견한다.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실종되고, 벌들이 떼죽음을 당한다. 르네상스 시대의 건물들에 연쇄 폭탄 테러가 가해지고, 전 세계의 영상 데이터를 훼손하는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진다. 목적도, 이유도 밝혀지지 않은 채 세계 곳곳에서 터지는 사건들로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FBI의 베테랑 요원 밀너는 이 모든 사건의 관련성을 포착하고 조금씩 실체에 접근해간다.
한편 파트리크 바이시라는 남자로부터 자기 아버지 파벨 바이시의 실종이 헬렌의 딸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은 헬렌. 거식증으로 요양 중이던 딸 매들린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헬렌은 딸의 실종과 관련된 단서를 찾기 위해 폴란드에 있는 파벨 바이시의 저택으로 향한다. 헬렌이 저택의 깊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발견한 것은 기이하게도 ‘생화학적 위험’이라는 경고 표지가 붙은 채 격리된 한 점의 그림, ‘모나리자’였다.
목적도, 이유도 밝혀지지 않은 채 세계 곳곳에서 터지는 사건들로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비밀의 실체에 다가가는 FBI 요원 밀너는 실종된 딸을 찾아 나선 신경미학자 헬렌과 조우한다. 정의감과 모성애로 의기투합한 밀러와 헬렌, 두 사람은 세상을 뒤흔드는 현대의 이 모든 사건이 연결되는 지점에 500년 전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티보어 로데
저자 티보어 로데(Tibor Rode)는 1974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법학을 전공하고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경제 · IT 관련 법무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가족, 반려견 한 마리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에서 살고 있다. 역사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엮은 첫 소설, 《영원의 바퀴(Das Rad der Ewigkeit)》로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데뷔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인물들,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역동적인 묘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검증이 필요 없는 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작가의 세 번째 소설인 《모나리자 바이러스》는 그가 이제껏 써낸 작품 중 가장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댄 브라운의 귀환’이라는 찬사 속에 유럽 서점가를 뒤흔들고 있다.
역자 : 박여명
역자 박여명은 C채널방송 아나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김나지움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다양한 책들을 다루고 있다. 옮긴 책으로 《개 같은 시절》, 《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