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시안의 101가지 지혜
- 저자발타자르 그라시안
- 출판사스마트북
- 출판일2016-04-10
- 등록일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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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5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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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시간이 흘러도 마음을 울리는 그라시안의 이야기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 혹독한 현실을 깨닫게 하고 이를 극복하는 강인함을 얻게 한다. 읽는 이의 공감과 이해를 얻을 수 있는 말들이기에 가능하다. 그런 그의 철학이 담긴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101가지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스페인의 대표적 철학가이다.
1601년 1월 8일 스페인 아라곤 지방의 칼라타유드에서 태어났다.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성직자의 길을 걸었다. 예수회의 신부였으며 예수회의 대학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영웅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을 저술한 『영웅론』을 발간하였으며, 예수회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판자』라는 철학 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는데, 이는 명실상부한 그의 대표작이 된다. 익명으로 발표하였지만, 세상의 모순과 현실의 냉혹함을 고발함으로써 예수회의 세계관과 마찰을 빚었다. 그러나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그의 소설을 두고 “세상에 나온 책들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칭송했으며, 니체 또한 그의 영향을 인정하며 극찬했다. 이 소설은 두 주인공이 세상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데 당시 유럽 사회의 문제점과 그라시안의 비관주의 철학을 드러냈다.
1658년 예수회에 염증을 느끼던 그는 마침내 탈퇴를 청원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그해 12월 6일,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