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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고마워요
간호사는 고마워요
  • 저자잭 캔필드
  • 출판사원더박스
  • 출판일2017-02-14
  • 등록일2017-03-2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0

책소개



『간호사는 고마워요』는 간호사가 왜 ‘간호사‘일을 선택했고 계속 해나갈 수 있는지를 새삼 되새기게 해주는 책이다. 간호 분야 종사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바를 쓴 글과 간호사와의 득별한 기억을 간직한 이들이 보내온 글이 더해진 감동과 공감의 스토리 74편이 담겨 있다. 이처럼 간호사가 쓴, 간호사를 위한, 간호사의 특별한 힐링 도서인 이 책은 경력ㆍ나이ㆍ성별ㆍ분야에 상관없이 간호사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며, 간호사의 숙련된 손길과 헌신적인 마음이 어떻게 세상에 온기를 더하는지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잭 캔필드

역자 : 공경희

역자 공경희는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 다수가 있다. 지은 책으로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전 세계 5억 독자가 읽은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공동 편저자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저술가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책을 함께 썼다. 낸시 미첼-오티오와 리앤 시먼은 간호사이다. 이 책을 비롯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여러 편에 공동 편저자로 참여했다.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전 세계 5억 독자가 읽은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공동 편저자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저술가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책을 함께 썼다. 낸시 미첼-오티오와 리앤 시먼은 간호사이다. 이 책을 비롯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여러 편에 공동 편저자로 참여했다.

목차

프롤로그 이것은 우리 이야기입니다



Part 1 이토록 멋진 일이라면


― 싸우는 간호사

― 똑똑히 보세요, 우리가 뭘 하는지

―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 내일도 내 간호사가 되어줄래요?

― 원칙대로만 해요!

― 영혼을 다독이는 손길

― 그럼 우리 시합해볼까?

― 무뎌지지도 무너지지도 말고

― 환자의 가족에게 줄 수 있는 것

― 나이팅게일의 마음

― 나만의 임무를 찾아서

― 나 홀로 병원에

― 오늘도 만나러 갑니다



Part 2 마음의 온도를 지키는 방법

―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 행복은 포근한 강아지

― 우리 병원의 하숙생 아기

― 크리스마스 선물

― 극한 직업의 보상

― 간절히 듣고 싶었던 한 마디

― 생일 축하하오, 그레이스

― 오늘 당장 인생의 달콤함을 맛보세요

― 아나님의 집으로

― 조랑말이 있는 풍경

― 할머니의 컬렉션

― 문신과 장미

― 눈물이 주룩주룩



Part 3 부드럽게 단단하게

― 실습생, 금기를 깨다

― 우리의 대화가 시작된 순간

― 통증을 느껴요, 그리고 싸워요

― 아이의 꿈

― 잘 알지도 못하면서

― 전설의 간호사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조건 없는 사랑을 약속한 날

― 괜찮은 죽음을 향하여

― 그것은 신의 뜻이었을까

― 이번 주말만은 제발

― 웰컴 투 더 헬 . 어떤 태움의 기록



Part 4 봄날의 오프를 좋아하세요?

― 특별한 오렌지 주사법

― 마법의 주문

― 검정 스타킹이여, 안녕

― 오늘의 재앙은 내일의 농담

― 아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아버렸어

― 깜짝 놀랄 일

― 레몬 파이의 최후

― 날카로운 첫 주사의 기억

― 제가 먼저 왔는데요

― 당장 가서 소를 데려오라구

― 찾으려면 어디에나 있지

― 전기톱 크레용 토막 사건



Part 5 오늘도 한 뼘 성장합니다

― 하늘에서 온 씨앗

― 다시 찾은 나의 자리

― 46B호실의 엉덩이 씨

― 우리가 처음 손잡았을 때

― 죽음과 존엄

― 마른 우물을 채우는 시간

― 때론 도망치고 싶지만

― 사람의 온기, 간호의 온기

― 어느 간호학생의 다짐

― 밤이 더는 두렵지 않은 이유

― 한바탕 웃음이 지나간 뒤

― 누구나 똑같이 위로받을 자격이 있다

― 한번 간호사는 영원히 간호사

― 이 길이 정말 내 길일까 묻고 싶어질 때



Part 6 어쩌면 매일 찾아오는 기적

― 날아라 자전거

― 세상에서 제일 힘센 칭찬

― 여덟 살 간호사의 탄생

― 눈보라 치는 밤의 출산

― 기적이 아니라, 치유를 믿습니다

― 천사가 필요해

― 영창에서 온 영웅들

― 로리의 소원

― 수술방이 비어 있다니!

― 간호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