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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지 마라
혼자 밥먹지 마라
  • 저자키이스 페라지
  • 출판사일리
  • 출판일2018-01-25
  • 등록일2018-02-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혼밥’으로 상징되는 1인 체제 사회를 맞고 있다. 성숙한 개인주의의 발현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하지만 ‘혼자’에는 한계성이 내재한다. 미래는 콜래보레이션의 시대라고 한다. ‘따로 또 같이’의 협업이 강조되고 있다. 

『혼자 밥먹지 마라』는 인간관계를 어떻게 호혜적으로 맺어 꿈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수많은 에피소드, 진정성 넘치는 조언들이 조화롭게 엮여있다.

저자소개



저자 : 키이스 페라지

저자 키이스 페라지는 교육 컨설팅 기업 페라지 그린라이트(Ferrazzi Greenlight)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등에 기고하고 있다. 앞서 딜로이트 컨설팅(Deloitte Consulting)과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Starwood Hotels and Resorts)에서 최고마케팅책임자로 일했다. 또 야야미디어(YaYa Media)에서 CEO를 역임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산다.



저자 : 탈 라즈

저자 탈 라즈는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을 위한 주간지 Inc. 또 예루살렘 포스트(Jerusalem Post),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 지큐(GQ)에 글을 쓰고 있다. 뉴욕에서 산다.



역자 : 변현명

역자 변현명은 SK브로드밴드 PR팀에서 일하고 있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사회부, 스포츠투데이 축구팀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1971년생이다. 기자 10년, 홍보 10년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로 인해 성공과 좌절을 겪는 사람들을 많이 지켜보았다. 인간관계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을 만날 수 있어 개인적으로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저서로 『희망을 쏘아라』(2006),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2007)가 있다.

목차

추천사

옮긴이의 말

지은이 서문 



1장 마음이 사람을 움직인다

01 ‘성공클럽’에서 만납시다   22

02 먼저 베풀어라   37 

03 사명을 선언하라   50

04 먼저 다가가라  76

05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82

06 신뢰가 인간관계 출발점이다  94



2장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07 사전 준비는 왜 필요한 걸까   108

08 누구를 만나야 하나?   117

09 ‘콜드 콜’을 따뜻하게 만들어라   125

10 문지기를 통과하라   136

11 상황을 복제하라   145

12 열정을 나눠라   153

13 후속 연락하라   161

14 콘퍼런스 코만도가 되어라   167

15 인맥왕들과 네트워킹하라   192

16 네트워크를 교환하라   208

17 잡담 기술을 익혀라   213



3장 인생 동반자 되기

18 누구나 고마움 느끼는 세 가지   238

19 사회적 중재인 되기   253

20 안부 묻기   265 

21 디너파티는 소박해도 괜찮다   278



4장 디지털 시대의 인간관계 맺기

22 ‘주변부’를 이용하라   294

23 콘텐츠왕 되기   317 

24 세렌디피티 관리하기   340



5장 그들에게 사람이 모이는 까닭은

25 흥미로운 사람   358

26 내가 곧 브랜드   384

27 자기 홍보 시대   394

28 파워에 다가서라   416

29 만남의 장, 직접 만들어라   429

30 자만심에 굴복하지 마라   441

31 멘토와 멘티를 찾아라   448

32 일과 삶의 균형 찾기   465

33 환영! 연결된 시대   471



NEVER EAT ALONE

버지니아 페이즐스 69 / 빌 클린턴 73 / 디앤 로젠버그 91 / 캐서린 그레이엄 101 / 에이브러햄 링컨 152 / 수잔 케인 177 / 이런 사람은 되지 마라! 190 / 폴 리비어 204 / 브레네 브라운 221 / 데일 카네기 233 / 애덤 그랜트 250 / 버논 조던 262 / 켄트 블로실 275 / 달라이 라마 379 / 벤자민 프랭클린 437 / 엘리너 루스벨트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