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그곳에 자꾸만 가고 싶다
그곳에 자꾸만 가고 싶다
  • 저자신정일
  • 출판사다산책방
  • 출판일2007-02-10
  • 등록일2010-.1-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문화사학자 신정일의 기행 시집

문화사학자 신정일이 엮은 독특한 앤솔러지. 우리 땅 걷기 모임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 산천 곳곳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만난 우리 시 50편을 담은 앤솔러지(여러 작가의 시를 엮은 선집)을 선보인다. 

안도현, 신경림, 도종환, 정호승 등 한국 대표 시인들이 노래한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이 저자가 만난 자연과 사람, 인생에 관한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자연 풍광을 담은 27컷의 사진을 컬러 사진을 함께 수록하였다.

목차

봄 l 꽃이 피고 강이 풀리면 길을 떠나라
나팔꽃이 피면 - 곽재구
강물을 따라가며 울다 - 정호승
한 잎의 여자 - 오규원
무화과 - 김지하
꽃피는 날 꽃 지는 날 - 구광본
섬진강 1 - 김용택
강 - 이성복
애기똥풀 - 안도현
낙화 - 이형기
갈대 - 신경림
얼음 풀린 봄 강물ㅡ섬진마을에서 - 곽재구

여름 l 산은 가까워지고 바다는 하얗게 춤추네
산 - 백석
경주 남산에 와서 - 유안진
박달재 - 도종환
남해 금산 - 이성복
미시령 - 정호승
칠갑산 1 - 신대철
삼각산 - 이성부
추풍령 - 양성우
산 - 김광섭
섬 - 도종환
깊은 바다와 같이 - 허영자
섬 - 조병화

가을 l 고즈넉한 산사와 한없이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화암사, 깨끗한 개 두 마리 - 안도현
산문에 기대어 - 송수권
길 - 천상병
선운사 동구에서 - 서정주
그리운 부석사 - 정호승
길 - 윤동주
실상사의 돌장승ㅡ지리산에서 - 신경림
길 - 정희성
밤길 - 박남수
여행자 - 기형도
상여길 - 허수경
디아스포라ㅡ길에서 - 고정희

겨울 l 첫눈이 내리면 내 어두운 마음도 하얘지고
첫눈 - 김남주
고개 - 조병화
눈 내릴 때면 - 김지하
눈보라 치는 날ㅡ국토 21 - 조태일
첫눈 - 강은교
밤눈 - 기형도
눈 - 김수영
대설주의보 - 최승호
겨울산 - 최하림
눈 내리는 포구 - 황동규
당신이 첫눈으로 오시면 나는 손톱 끝에 봉숭아 꽃물 들이고서 - 박남준
문의마을에 가서 - 고은
맨발로 걷기 - 장석남
산길에 접어들면서 - 신정일

한 번은 꼭 걸어야 할 우리 길 10
이 책에 나오는 시인들
이 책에 실린 작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