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지만 말아
- 저자무너지지만 말아
- 출판사경향미디어
- 출판일2016-05-26
- 등록일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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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1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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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의 어깨를 따뜻하게 다독이는 ‘흔글‘의 시.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내가 또 하찮게 느껴지고. 어디 하나 내 편은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하지만 그런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23만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심장을 두드린 글귀를 담아낸 책 『무너지지만 말아』. 이 책에 담긴 ‘흔글’의 글은 한 편 한 편이 각각 다른 단어와 이야기로 ‘괜찮다’, ‘당신은 소중하다’, ‘당신 마음을 이해 한다’고 말한다. 부드러워서, 따뜻해서, 다정해서, 포근해서 고마운 작가 흔글. 늘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들로 한층 더 다정하게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흔글
저자 흔글은 작가, 시인, 가장.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사실 누가 어떻게 불러주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을 쓰는 사람이니 몇 편의 글을 써왔다. 몇 겹이 쌓이는 시간 동안 책도 내왔다. 달, 밤, 음악, 사람. 달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밤도 좋아졌다. 내가 달이라면 누군가는 밤이 되는 게 그런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음악은 재즈를 좋아한다. 잔잔한 클래식도 가끔 듣는다. 선율에 맞춰 가사를 적기도 하고 영화 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현실을 영화처럼 바라보기도 한다.『무너지지만 말아』에는 위로의 글들을 담았다. 일교차가 큰 마음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