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으로 읽는 기독교
- 저자손석춘
- 출판사시대의창
- 출판일2017-01-23
- 등록일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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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1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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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역사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의 뿌리를 시작으로 예수와 기독교를 찾아간다. 신, 예수, 베드로와 바울, 기독교 박해, 십자군 전쟁, 교회 개혁, 성경 등 12개 주제를 놓고 기독교를 톺아본다. 또한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개신교의 차이, 종교가 명분이었던 십자군 전쟁의 본질, 제국주의 침략의 앞잡이처럼 비쳤던 선교사의 역할 등 각 장에 있는 다양한 질문은,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건 기독교를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때로는 잘 쓰인 역사책 같고, 때로는 정말 쉬운 종교학 입문서 같은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학자인 저자 손석춘의 통찰이 엮어낸 인문학적 간증이기도 하다. 종교의 본질이 궁금하거나 서구 문명과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입문서로서 깊은 성찰의 물꼬를 터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손석춘
저자 : 손석춘
저자 손석춘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커뮤니케이션 사상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 서울 상계동에서 야학 교사로 활동했다. 1984년 신문기자가 되어 2004년 12월까지 논설위원으로 일했으며,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안종필자유언론상을 수상했다. 기자 시절에 러시아 정교회 대주교를 비롯해 인터뷰 기사를 썼고, 종교인들과의 대화를 책으로 펴냈다. 지금은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와의 편지를 엮은 《기자와 목사 두 바보 이야기》, 함세웅 신부와의 대화 《껍데기는 가라》, 《신문읽기의 혁명 1, 2》, 《무엇을 할 것인가》 등과 소설 《아름다운 집》, 《유령의 사랑》, 《마흔아홉 통의 편지》, 《뉴리버티호의 항해》, 《코레예바의 눈물》 등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