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없는 개발
- 저자허수열
- 출판사은행나무
- 출판일2005-03-16
- 등록일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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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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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제하 조선경제 개발의 현상과 본질을 살펴보는 책. 오랫동안 일제하 경제사학을 연구해온 저자는 제국주의 침략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가장 대표적인 주장인 식민지 개발·근대화론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를 명쾌하게 밝히며, 일제시대의 개발은 결국 개발 없는 개발이었다고 강조한다.이 책은 일본 식민 지배기 동안 급속히 근대화되었다는 농업, 공업, 교육 등의 각 분야에서 민족별 극심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그러한 식민지 경제체제의
저자소개
허수열 : 1951년 대구 출생.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경제학 박사). 일본 교토대학 초빙 외국인 학자, 미국 하버드대학 visiting scholar를 지냈고, 현재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제무역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주요 연구)
「일제하 조선의 각종 수익률」, 『경제사학』, 2003.
「‘지식정보화’시대의 경제사」, 『역사학과 지식정보사회』(역사학회 편),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개발과 수탈’론 비판」, 『역사비평』, 1
목차
머리말[서장] 문제의 제기
1. 식민지적 개발의 귀결
2. 개발론의 특징과 문제점
3. 분석방법
[제2장] 농업 개발
1. 농업개발의 현상
2. 농업개발의 본질
[제3장] 공업개발
1. 공업개발의 현상
2. 공업개발의 본질
[제4장] 근대교육과 기술의 발전
1. 교육
2. 기술과 기능
[제5장] 불평등과 차별
1. 경제성장과 생활수준
2. 경제적 불평등과 민족차별
[제6장] 연속과 단절 - 개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