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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여자
지푸라기 여자
  • 저자카트린 아를레
  • 출판사북하우스
  • 출판일2015-01-22
  • 등록일2016-04-2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0

책소개



카트린 아를레의 소설 [지푸라기 여자]. 최초로 완전범죄를 다룬 미스터리라는 점에서 추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통적인 추리소설의 기법을 완전히 버리고도 강력한 흡입력과 예측을 뛰어넘는 잔혹한 결말로 출간 후 6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독자들을 사로잡은 미스터리의 걸작이다.

저자소개



저자 : 카트린 아를레

저자 카트린 아를레 Catherine Arley는 19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작가였던 아버지를 따라 두 차례 세계일주 여행을 했고,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학업을 포기한 뒤, 어린 나이에 연극과 영화배우로 경력을 쌓았다. 실업가와 결혼했다가 이혼한 뒤 1953년 데뷔작 『곧 죽을거요』를 내놓으며 작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며, 1954년 20세의 나이에 발표한 『지푸라기 여자』로 일약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아를레의 작품세계는 다양하나 기본적으로는 추리소설 혹은 스릴러 서스펜스 소설의 범주에 들어가는 작품들을 써왔다. 악인, 특히 악녀를 주인공이나 소재로 즐겨 사용했으며 악인의 계획적 범죄 행위가 승리를 거두는 결말을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역자 : 홍은주

역자 홍은주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과 및 동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프랑스어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코르토 말테제』(전5권) 『상실 연습』 『악연』 『미크로코스모스』 『녹턴』 『일곱 방울의 피』 『모두, 안녕히』 『고로지 할아버지의 뒷마무리』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1

2

3

4

5

6

7

8

9

10

11

12

해설 - 이토록 냉정한 시선(장경헌/추리소설 평론가, 조선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