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 맞는 한방웰빙
- 저자이상만
- 출판사살림
- 출판일2004-05-25
- 등록일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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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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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3천년 역사의 『황제내경』을 바탕으로 한 한방웰빙 지침서. 사상체질과 현대의학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지적하고 이를 통한 건강관리의 부족한 점을 나타내었고 인체, 난치병, 운동, 건강검진 등에 대한 현대인의 완고한 고정관념을 한의학의 지혜로 바로잡고자 했다. 또, 잘못된 생활과 마음으로 병든 사례를 통해 생활 및 마음과 건강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으며 30, 40대가 올바른 건강관을 가질 수 있도록 건강의 원리를 밝혀 체질이나 약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저자소개
춘오(春塢) 이상만(李相滿)지은이 이상만은 1962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동의대 한의과대학에 출강하면서 한의원 진료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한의학에 입문하여 황제내경의 첫 부분을 보고 적지 않게 실망했다고 한다. 한의학 최고 경전이니만큼 당연히 심오한 내용으로 시작되리라고 기대했었는데, “올바른 생활과 마음을 유지하면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상식적이고 평범한 내용이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그 후에 그는
목차
프롤로그1장 차라리 체질을 잊는 것이 웰빙이다
대한민국은 체질사회?! / TV 속의 체질론, 너무 믿지 마라 / 신중했던 이제마 선생의 체질판별 /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체질’ / 생명체에는 흑백논리가 통하지 않는다-체질판별의 문제점 / 체질의 판별은 병자인 경우에 필요하다 / 보통 사람에게 체질은 없다 / 체질은 변한다 / 왜 현대인은 체질에 열광하는가 / 체질관리를 잘못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 / 체질의 냉엄한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