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길을 누구에게 묻는가?
- 저자백승영
- 출판사샘터(샘터사)
- 출판일2016-10-10
- 등록일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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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9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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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삶을 긍정으로 이끄는 철학적 질문들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열네 번째 책 『내 삶의 길을 누구에게 묻는가?』의 주제는 ‘삶의 경제 논리’다. ‘산다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바라는 행복은 무엇일까?’ 누구나 한 번쯤은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대해 고민해봤을 것이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어느새 고민은 현실과 점점 멀어질 뿐이다. 오랫동안 니체를 연구하고 가르쳐온 철학자 백승영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논리를 일상의 작은 지혜에서 발견한다. 이 책은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은근히 큰 파장을 일으키는 ‘삶의 경제 논리’를 통해 삶의 길을 스스로 찾는 지혜를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백승영
저자 백승영은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책임연구원,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한국 니체학회 부회장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의 초빙교수이자 (재)플라톤아카데미 연구교수로 있다.
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철학은 삶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하는 따뜻한 삶의 철학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Interpretation bei Nietzsche. Eine Analyse≫,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니체, 건강한 삶을 위한 긍정의 철학을 기획하다≫, ≪파테이 마토스≫가 있고, 공저로 ≪Nietzsche. R?ttler an hundertj?hriger Philosophietradition≫, ≪서양철학과 주제학≫, ≪마음과 철학≫, ≪오늘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 ≪철학, 죽음을 말하다≫, ≪처음 읽는 독일 현대철학≫, ≪처음 읽는 윤리학≫, ≪우리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 ≪데카르트에서 들뢰즈까지≫, ≪인생교과서≫ 등이 있다. 또한 정본 니체전집(KGW) 한국어판 발간에 편집위원이자 번역자로 참여하여,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이 사람을 보라·디오니소스 송가·니체 대 바그너≫, ≪유고(1887년 가을∼1888년 3월)≫, ≪유고(1888년 초∼1889년 1월 초)≫를 우리말로 옮겼다.
제24회 열암학술상 및 제2회 한국출판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여는 글 삶의 소박한 논리가 갖는 힘1장. 사랑하는 삶이 아름답다
사랑, 그 좋은 것 / 사랑은 선물입니다 /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남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사랑이 주는 큰 선물, 행복 / 이타적 사랑은 손해다? / 우리는 왜 친구를 찾을까? / ‘웃으면 복이 와요’, 환한 웃음의 효과 / 내가 사람이듯 옆 사람도 그렇습니다
2장. 함께하는 삶
나라는 존재, 그 최고의 신비 / 짐작은 오해를, 대화는 이해를 / 홀로 있기와 더불어 있기 / 쓸데없는 화, 쓸모 있는 화해 / 인생은 곡선입니다, 쉬었다 가도 괜찮습니다 / 우울한 자존심, 유쾌한 자존감 / 나는 옆 사람에게 어떤 존재인가? / 약이 되는 비교, 독이 되는 비교 / 나 홀로 행복? 함께 행복하자!
3장. 행복하고 싶으세요?
선택이 나를 만든다 / 행복할 권리, 하지만 행복이 인생의 최고 목표는 아닙니다 / 불행도 행복도 내가 만듭니다 /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자 / 좋은 말도 가릴 줄 아는 지혜 / 외모는 행복에 얼마나 중요할까? / ‘타인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에 앞서 ‘내가 나를 좋아하는 방법’을 / 적성을 찾는 쉬운 방법, ‘영원한 반복’에 대한 물음 /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이기는 것입니다
4장. 잘 살아간다는 것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오늘 / 생존경쟁이라고? 나는 그저 잘 살아가려 할 뿐 / 조금 적게 가져도 됩니다 / 마음에 맑은 물을 부어 보세요 / 가끔은 게을러도 괜찮아요 / 몰입의 힘을 아세요? / 나이가 든다고 현명해질까? / 살아 있다는 것, 그 축복 / 매일매일 행복을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