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사교육비 모아 떠난 지구촌 배낭여행
사교육비 모아 떠난 지구촌 배낭여행
  • 저자이승곤
  • 출판사삼성출판사
  • 출판일2008-07-01
  • 등록일2010-.1-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20여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교사 부부의 특별한 교육법을 담은 책. 아이들의 ‘진짜 공부’를 위해 그들 부부가 선택한 것은 바로 가족 배낭여행. 이들 가족의 배낭여행은 무더운 타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등 20여 나라를 거쳐 2005년 발칸 반도에 닿았다. 

여행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부, 그리고 가족 여행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세 아이의 발칸 반도에 대한 기록은 가족의 의미와 가족 여행의 진가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이승곤 
‘자유 수학여행 팀’인 가족을 이끌고 떠나 발칸 여행기를 기록한 리더. 큰딸 미루, 쌍둥이 아들 길로?바로의 든든한 아빠이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1톤 배낭’이라 불리는 그는 교문중학교 미술 교사이며 민족미술협의회 회원, 민족미학연구소 발행 월간지 <바람결 풍류>의 만평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연숙
가족 배낭여행의 기획자이자 자료 정리 분야의 전문가. 미루, 길로, 바로의 다정한 엄마이다. 그동안 쌓아 온 내공을 발휘해 세세한 여행 일정을 짜고 수제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가족의 건강과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한편, 여행 후 디지털 앨범을 제작하는 것도 그녀의 몫이다. ‘르네상스적인 교양인’을 지향하는 그녀는 장훈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이미루
글쓰기와 피아노 연주에 재능이 있는 박학다식 소녀. 발칸 반도를 여행한 당시에는 중학교 3학년이었다. 미루는 가족 여행의 기록을 담당하는 여행의 감독관이며, 철부지 쌍둥이 동생을 세심하게 챙기는 어른스러운 누나이다.

이길로
음악에 죽고 못 사는 재즈 마니아. 아직은 천방지축 철부지이지만 여행 중에는 힘든 일정에도 끄떡없는 행동대장이다. 발칸 반도를 여행한 당시에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발칸 반도를 여행한 후 쌍둥이 동생 바로와 함께 강북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바로
신화와 해리포터를 사랑하는 소년. 여행지에서는 신상과 부조, 건축물 등에 서린 역사와 신화를 가족에게 술술 설명해 준다. 발칸 반도를 여행하며 느낀 우리나라 간판의 문제점을 800명의 공무원 앞에서 발표했으며, 현재 형과 함께 강북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Prologue|사교육보다 값진 배낭여행  
발칸 반도에 대하여  
우리 가족의 마실 경로  

여행 떠나기 전  

여행지 결정 및 일정과 경로 짜기  

여행의 시작, 준비!
무임승차는 없다  
즐거운 여행을 위한 체력 키우기  
홈메이드 가이드북 만들기  
짐 꾸리기  
가족 배낭여행을 위한 TIP  

발칸으로 떠난 지구촌 마실
여행 1일째  늦은 밤 도착한 소피아  
여행 2일째  소피아 시내 관광  
여행 3일째  트로얀스키 수도원  
여행 4일째  트로얀 마을 산책  
여행 5일째  트로얀에서 플로브디브로 이동  
여행 6일째  플로브디브 시내 관광  
여행 7일째  마케도니아행 열차를 타기까지  
여행 8일째  예상치 못한 베오그라드로  
여행 9일째  베오그라드 시내 관광  
여행 10일째  비자 발급  
여행 11일째  스렘스키카를로비치로 떠나다  
여행 12일째  브르드닉에 도착  
여행 13일째  수도원 순례  
여행 14일째  루마니아의 티미쇼아라로!  
여행 15일째  시비우  
여행 16일째  시기쇼아라  
여행 17일째  브라쇼브  
여행 18일째  브란 성  
여행 19일째  소피아에서 스코피예로 이동  
여행 20일째  스코피예  
여행 21일째  오흐리드 호수  
여행 22일째  릴라 수도원 관광  
여행 23일째  다시 한국으로  

여행, 그 후의 이야기  
Epilogue|어떤 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