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은 어떻게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가
- 저자오카다 다카시
- 출판사카시오페아
- 출판일2019-04-19
- 등록일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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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9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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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아이 애착은 괜찮을까?”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아이의 애착으로 읽는 자녀교육의 모든 것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정신의학 전문가 오카다 다카시가 애착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부모가 자녀를 키울 때 아이의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하기 마련이다.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늦거나 독특한 행동을 하기라도 하면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작은 행동 하나를 개선하기 위해 두꺼운 심리학 서적이나 정신분석학 책을 펼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부모들을 위해 애착이 잘못 형성되거나 부족한 아이의 행동에 따른 심리 상태를 전반적으로 알려주면서, 우리 아이 유형에 맞는 부분만 골라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답까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실용적 자녀교육서다.
저자소개
저자 : 오카다 다카시
저자 : 오카다 다카시
일본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박사. 도쿄대학교 철학과를 중퇴하고 교토대학 의학부에 입학해 정신의학을 공부했다. 졸업한 뒤에는 동 대학원 고차뇌과학강좌 신경생물학교실, 뇌병태생리학강좌 정신의학교실에서 연구했고, 교토의료소년원 교토부립라쿠난병원에서 의사로 일했다. 현재 오카다클리닉 원장이자 야마가타대학교 객원교수를 겸하고 있다. 2013년 상처받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비가 올 때 필요한 우산 같은 ‘마음의 안전기지’를 마련해주겠다는 취지로 ‘오카다 클리닉’을 개원했다. 이곳에서 현대인이 겪는 마음의 병을 치료하고 있다. 일본 정신의학계와 심리학계에서 독보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으며 인격 장애, 발달 장애 치료의 최전선에서 임상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나는 항상 비슷한 사람만 좋아할까》,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발달놀이 육아법》, 《선생님, 저 우울증인가요》, 《예민함 내려놓기》,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애착 수업》 등이 있다.
역자 : 김지윤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및 일본어과 졸업. 세이신여자대학교에서 교환유학 후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교육학과에서 공부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카를 융, 인간의 이해》, 《민감한 나로 사는 법》, 《물 흐르듯 대화하는 기술》, 《그렇다면, 칸트를 추천합니다》, 《부자의 습관》, 《이방인: 세계의 차별을 여행하다》, 《여자아이는 정말 핑크를 좋아할까》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