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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어, 사만다
사랑하고 있어, 사만다
  • 저자사랑하고 있어, 사만다
  • 출판사북로그컴퍼니
  • 출판일2016-06-25
  • 등록일2016-09-3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0, 누적예약 0

책소개



영화보다 더 로맨틱하고, 소설보다 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사랑하고 있어, 사만다』. 저자 사만다는 모든 게 열정적인 나이인 열아홉 살 때 파리 여행에서 만난 섹시한 로켓 과학자 장 뤽과 꿈만 같은 하루를 보낸다. 예술과 건축물, 풍경과 사람마저 시적인 파리에서 이 둘은 서로의 꿈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사랑을 나눈다. 그리고 마치 아침이 되어 사라진 꿈처럼 기약 없이 헤어진다. 그리고 20년 후 어느 날, 사만다는 오래전 장 뤽에게 받았던 일곱 통의 편지를 손에 쥔 채 세차게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게 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사만다 베랑

저자 사만다 베랑 Samantha Verant은 뉴욕의 시러큐스대학교에서 광고 디자인을 전공했고, 아트 디렉터로 쉬지 않고 일했다. 하지만 어느 날 돌아보니 직장도, 돈도, 사랑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인생을 다시 디자인하고 싶어 하는 전직 디자이너가 되어 있었던 것. 그때 문득 열아홉 살 때 파리 여행에서 만났던 장 뤽이 떠올랐다. 정말 단 하루, 꿈만 같았던 단 하루의 로맨스를 선물해준 주인공, 장 뤽이. 더불어 그가 보낸 일곱 통의 아름다운 러브레터도. 그저 추억앓이로 끝날 줄 알았는데, 그 추억에 살짝 손을 대자마자 마법처럼 다시금 사랑의 바람이 불어오는데….



역자 : 엄연수

역자 엄연수는 로맨스를 꿈꾸며 청춘을 보냈고, 로맨스를 못 이룬 한을 로맨스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풀었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의 번역 또한 로맨스의 대리 만족이었다. 히스테리아란 필명으로 활동하면서 《이갈리아의 딸들》 《여성과 남성이 다르지도 똑같지도 않은 이유》를 공역했고, 《His-Story 역사라고 불리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번역했다.

목차

Author‘s note



Part 1. 파리에 그 남자가 살고 있다

일곱 통의 러브레터

사랑은 위험과 함께 찾아온다

러브 블로그

헤어져, 개는 내가 맡을게

타이밍을 위하여

망할 놈의 소금과 후추 통

600달러의 전화요금

미국 공주와 프랑스 개구리 왕자

까짓것, 8천 킬로미터는 아무것도 아니야



Part 2. 그리고 그 밤은 끝나지 않았다

담 타르틴에서의 첫 만남

꿈 깨, 정신 차리라고

이별은 달콤한 슬픔

결국, 기차는 떠나가고 

너는 이미 파리에 있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나를 위한 최고의 남자

우리의 낮과 밤은 아름답다



Part 3. 6캐럿 자수정보다 반짝이는 것

사랑과 이별을 동시에

반지와 고양이, 그리고 변호사

나의 장미 도시

이건 꿈일 거야

크리스마스 선물

사랑 하나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프랑스가 날 허락한다면

5월 7일, 툴루즈 시청

가장 밝은 우주정거장



에필로그 _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