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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 저자황국영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21-02-09
  • 등록일2021-05-0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8, 누적예약 7

책소개


미식 여행하면서 일본어 입문합니다.

일본 음식의 거의 모든 목록과 일본어 기초가 만났다. 일본어 0레벨도 즐길 수 있는, 오직 먹는 여행을 위한 최소한의 일본어. 식재료와 음식 단어들로 일본어 글자를 익히는 ‘준비 운동’을 마치고 나면, 스시, 라멘에서 이자카야, 야키토리까지 15가지 분류에 따라 주요 메뉴의 이름과 유래, 식문화를 둘러보는 화려한 ‘미식 여행’이 펼쳐진다. 입장에서 주문까지 9장면을 시뮬레이션한 ‘0레벨 식당 회화’도 요긴하다. 일본 음식을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하는 분, 여행의 갈증을 음식 여행으로 푸는 분, 평소 일본어 공부에 관심이 있던 분들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어질 귀여운 디렉토리 북.

저자소개


저자 : 황국영
저자 : 황국영
황국영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와세다대학원에서 표상미디어론을 전공했다. 종종 작업실에서 일보다 밥을 많이 한다는 루머에 시달리지만, 먹지 않을 때는 주로 말과 글을 짓거나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저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출간했고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의 각본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이대로 괜찮습니다』, 『그렇게 어른이 된다』, 『어떡하지? 이럴 때 펼쳐보는 그림 사전』, 『외국어 공부의 감각』, 『숫자가 싫어서』 등이 있다. 일본어 원서 함께 읽기 모임 〈아소비 고코로스 @asobi_gokoros〉를 꾸준히 이끌어오고 있다.

그림 : 서평화
서평화 
평일에는 그림을 그리고, 주말에는 책과 엽서를 판매하는 작은 가게의 직원으로 일합니다. 귀여운 것을 바라만 보지 못하고 사 모으는 사람이며, 쌀과 면과 빵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을 때 가장 보람과 행복을 느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저는 종이인형입니다』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오늘의 할 일력』,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넌 아름다워』,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바다 레시피』가 있습니다.


목차

Prologue 상상 여행을 시작합니다

PART 1. READY
여행자를 위한 일본어 준비물

READY 1.  일본 글자 다이어리  
READY 2.  0레벨이어도 괜찮습니다
READY 3.  이것만 써도 OK, 마법의 일본어 세 문장
READY 4.  미식 여행가를 위한 열 가지 상식
READY 5.  이것이 0레벨의 식당 회화입니다 : 입장에서 주문까지 9장면 시뮬레이션
Scene 1. 입장
Scene 2. 인원 확인
Scene 3. 자리가 없을 때
Scene 4. 흡연 여부
Scene 5. 자리 안내
Scene 6. 메뉴 확인
Scene 7. 주문
Scene 8. 서빙
Scene 9. 식사 시작!
READY 6.  힌트만 알아도 메뉴판이 보여요
Hint 1. 메뉴판에서 제일 먼저 찾아볼 키워드 
Hint 2. 메뉴판 필수 용어 
Hint 3. 음식명에 붙는 조리 용어
Hint 4. 소스와 양념
Hint 5. 재료 읽기 : 육류
Hint 6. 재료 읽기 : 해산물
Hint 7. 재료 읽기 : 채소
Hint 8. 재료 읽기 : 과일
Hint 9. 재료 읽기 : 그 밖의 재료들
Hint 10. 먹을 때 필요한 도구들

PART 2. GO
지금 먹으러 갑니다

GO 1.  스시 먹으러 갑니다
GO 2.  라멘 먹으러 갑니다
GO 3.  소바 먹으러 갑니다
GO 4.  우동 먹으러 갑니다
GO 5.  돈부리 먹으러 갑니다
GO 6.  정식 먹으러 갑니다
GO 7.  일본식 라이스 먹으러 갑니다 
GO 8.  패밀리 레스토랑에 갑니다
GO 9.  야키니쿠 먹으러 갑니다
GO 10.  이자카야에 갑니다
GO 11.  야키토리 먹으러 갑니다
GO 12.  오코노미야키 & 몬자야키 먹으러 갑니다
GO 13.  카페에 갑니다
GO 14.  빵 & 디저트 먹으러 갑니다
GO 15.  편의점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