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의 아들
- 저자정찬주
- 출판사작가정신
- 출판일2016-09-28
- 등록일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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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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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정찬주 장편소설『단군의 아들』. 독립운동의 대부이자 단군 사상의 실천자 홍암 나철 선생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홍암 나철 선생의 일대기이면서 일제강점기 동안 단군조선을 부정, 말살하는 식민사관에 의해 민간 전승 신화로 묻혀간 단군을 우리 역사 속으로 이끌어낸다. 나철 선생과 선생이 살았던 한일합병 전후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단군은 우리에게 무엇이며 단군조선시대 또한 우리 역사에 어떠한 표상이었는지를 밝힌다.
저자소개
저자 : 정찬주
저자 정찬주는 정찬주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 이불재耳佛齋에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법정 스님은 저자를 재가제자로 받아들여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뜻으로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내렸다. 불교적 사유가 배어 있는 글쓰기로 오랜 기간 소설과 명상적 산문을 발표해왔으며, 현재 영웅 이순신이 아닌 인간 이순신의 삶과 불굴의 민족혼으로 시대를 떠받들어온 조선 백성의 삶을 재조명한 대하역사소설 『이순신의 7년』을 전남도청 홈페이지에 연재하고 있다. 2016년 1, 2권이 출간되었고, 2017년까지 전 7권으로 완간 예정이다.
펴낸 책으로 장편소설 『천강에 비친 달』, 『인연 1, 2』, 『조선에서 온 붉은 승려』, 『다산의 사랑』, 『소설 무소유』, 『산은 산 물은 물』, 『다불』, 『만행』, 『대백제왕』, 『야반삼경에 촛불춤을 추어라』, 산문집 『부처님 8대 인연 이야기』, 『암자로 가는 길』,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돈황 가는 길』, 『나를 찾는 붓다 기행』, 『정찬주의 다인기행』, 『뜰 앞의 잣나무』, 『불국기행』, 그리고 어른을 위한 동화 『눈부처』 등이 있다. 1996년 행원문학상, 2010년 동국문학상, 2011년 화쟁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귀국 1귀국 2
익문사
밀사
을사조약 1
을사조약 2
금곡 마을
경월암
박유전
스승 1
스승 2
보자기
닭장떡국
일지당
두 손님
행방불명
참간장
폭약 궤짝
주살 작전
유배형
사면
의형제
단군교포명서
환속
중광
나철의 시간
망 단군 망 역사
개천절
귀인
마니산 천제
북간도행
30만 교도
기도
단식 수도
조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