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내 편으로 만들어라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저자홍의숙
  • 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
  • 출판일2017-02-25
  • 등록일2018-02-0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0

책소개



일 잘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는 사람들이 실천하는 기술!



『내 편으로 만들어라』는 UN 조달업체이자 25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팀장과 팀원, 임원과 대표이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군, 직업, 직책을 코칭한 인코칭의 대표 홍의숙이 직장생활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직장 내 인간관계를 심층 분석해 지금 당장 문제가 있는 줄은 알고 있으나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직장생활을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현실적이 사례들과 실천 가능한 해결방안을 가득 수록한 이 책은 팀원과의 소통방법을 각 사례별로 꼼꼼하게 담았다. 더불어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서 조직이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다루고 있다. 또한,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체크리스트부터 팀원 스타일에 따라 다른 맞춤형 칭찬과 개선 스킬을 수록했으며, 시스템부터 개인 생활까지 전체적으로 나와 내가 속한 조직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코칭 스킬을 담았다. 



하루 종일 같은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갈등이 없을 수 없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회사 생활에서 직위와 업무 내용에 따라 갈등은 필연적이다. 하지만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충분히 서로 이해하고 소통의 창구를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한 기본이 되는 것은 ‘대화’다. 책은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질문사항으로 정리했고, 이를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홍의숙

저자 홍의숙은 국내 최초로 코칭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해외로 수출하고 UN 조달업체로 선정된 ㈜인코칭의 대표이사. 25년 동안 리더십 분야의 외길을 걸어오면서 공공기관 및 대기업, 외국계 기업 등에 코칭을 전파했다. 수많은 리더들의 고민을 들으며 기업의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연구했고, 이를 바탕으로 관리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리더십 사례를 꾸준히 매체에 기고했다. 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여성벤처협회의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MBA 겸임교수, 대한리더십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코칭의 5가지 비밀》 《초심》 《핸드백 속 스니커즈(공저)》 등이 있으며 《잘되는 회사의 16가지 비밀》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에는 팀장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례별 조언을 담았다. 특히 관리직과 사무직이 생산직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관리부서와 생산부서가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실용적 사례집이다.



이 책을 함께 쓴 ㈜인코칭의 지은이들

김면수 ㈜인코칭 파트너 코치,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심사위원, 성균관대학교 조직심리학 석사

김재은 ㈜인코칭 총괄본부장, 아메리칸대학교(American University) 국제개발 석사, 《삐딱한 긍정직원 삐딱한 부정직원》 지은이

방성희 ㈜인코칭 파트너 코치,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심사위원, 칼럼니스트

우성식 ㈜인코칭 파트너 코치, 국민대학교 및 신한대학교 겸임교수, 텍사스 A&M(Texas A&M) 대학교 이학박사

이민신 ㈜인코칭 파트너 코치,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심사위원, 숙명여자대학교 리더십 교육 석사

이솔잎 ㈜인코칭 R&D센터 책임연구원,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고려대학교 기업교육학 석사

최영지 ㈜인코칭 파트너 코치,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심사위원, 숙명여자대학교 인력개발정책 박사 과정

목차

들어가기 전에 - 나는 어떤 리더일까? 

들어가며 - 공감하고 들어주면 변화가 일어난다 



조직변화 - 조직이 변해야 모두 살아남는다

윗사람과 말이 안 통합니다 Vs. 부하 직원의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체계도 두서도 없는 기업이라 뭘 배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원들의 이직률이 너무 높습니다 

일의 만족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생산직과 관리직이 서로를 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급격하게 성장한 회사지만 안정적인 시스템을 원합니다 

시키는 대로 해야만 살아남는 군대 같은 조직문화가 너무 싫습니다 

협업부서와 싸우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고 싶습니다 

제대로 소통해 문제가 발생하기 전 처리하고 싶습니다 

업무시간에 자꾸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직원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팀장끼리의 갈등이 있는데 해결 방법이 보이지 않습니다 

고객과 현장 사이에 낀 관리자의 고충이 너무 큽니다 



사람변화 -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건 사람이다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 자르기도 애매하고 다독이기도 싫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거부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따라주지 않는 직원들 때문에 화를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상사와 부하가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때와 장소를 알고 싶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면 무엇부터 생각해봐야 할까요?

듣기는 듣는데 제대로 잘 듣고 싶습니다 

일과 가정 생활을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제대로 배울 수 없는 환경 때문에 의욕이 사라집니다 

관리팀은 현장의 상황을 몰라줘 답답합니다 

외부 전문가가 현실성 없는 소리를 할 때마다 답답합니다 

왜 항상 불평을 떠안게 되는 부서가 있는 것일까요? 

기술개발팀과 양산팀의 갈등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회사에 마음 붙일 만한 데가 없습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들에게 화내지 않고 잘 설명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칭찬변화 - 칭찬도 제대로 해야 진심으로 들린다

분기별 피드백 제도가 불편합니다 

조언을 해줘도 팀원이 변하지 않습니다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한가요? 

자기 생각만 하는 직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팀원과 크게 다퉜는데 서먹한 관계를 풀고 싶습니다 

고마움을 표현하는 게 너무 어색합니다 

교육 내용이 실제 현장에서도 효과가 있을까요? 

경력은 적고 나이는 많은 직원,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공격적인 직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팀원들이 저를 피합니다 

이기주의인지 개인주의인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변화 - 작은 생각이 큰 변화를 만든다

변화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안을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문제를 알고 있는데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성장 기회를 놓쳐버린 것 같습니다 

승진했는데 오히려 회사를 그만두고 싶습니다 

전혀 다른 업계에 이직해 분위기를 못 맞추겠습니다 

팀원들이 전출을 원합니다 

질문만 한다고 답이 찾아지는 건 아닙니다 

팀원의 부족한 부분을 참기 어렵습니다 

동기보다 먼저 승진해서 눈치가 보입니다 

교육이 끝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버립니다 

기존 직원과 새로운 경력 직원 사이에서 각 직급별로 알아보는 대화 



나가며 - 꾸준히 배우고 계속 성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