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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 저자편집부
  • 출판사예담
  • 출판일2010-05-03
  • 등록일2012-01-1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29인의 사진과 여행하는 시인 조병준이 전하는 바다와 사람에 관한 사진 에세

이다. 바다는 한없는 깊이와 넓이를 가진 원초적 상상력의 근원지로서 사람들에게는 늘 동경의 대상이 되어왔다. 독자들은 사진작가들

이 렌즈에 담아낸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진들과 시인 조병준의 글에서 깊고도 넓은 바다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방송개발원 연구원, 광고 프로더거션 조감독, 자유기고가, 극단 기획자, 방송 구성작가, 대학 강사, 번여가 등 여러 직업을 거쳐 지금은 글 쓰

고 떠나고 만나는 삶에 전념하고 있다. 30대 시절 10년 동안 여러 차례 인도와 유럽 등지를 여행했고, 그 사이 다섯 번에 걸쳐 약 2년간 인

도 캘커타 마더 테레사의 집에서 자원 봉사자 생활을 했다. 1995년 말부터 여러 매체를 통해 문화에 관한 글을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활발히 

글쓰기를 하고 있다. 

목차

내 안의 작은 바다가 있다 
모든 기억은 바다로 흘러간다 
푸르른 청춘의 시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쨍한 하늘과 

고요한 바다 그리고.... 
상심의 바다가 있었다 
마하발리푸람, 내 영혼의 무게가 가벼워진 곳 
시간에는 경계가 없다 


그랑불루, 깊은 바다 속으로 
바다, 꿈을 꾸다 
모든 것은 바다에서 시작되었다 
그녀와 그녀들의 바다 
바다

로 간 달팽이들 
비스카이야, 인연의 바다 
안달루시아 바다에는 여름 내내 태양이 비쳤다 
그 바다에선 별들이 떠오른

다 
기억의 바다에 발을 담그다 
유배를 꿈꾸게 하는 섬 
밝은 햇살만으로도 충분하다 
대설주의보가 내린 바다 



글쓴이의 말 _ 바다에 감사한다 
엮은이의 말 _ 바다, 그리고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