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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 내린 피노키오의 저주 - 애니고고학 6
이탈리아에 내린 피노키오의 저주 - 애니고고학 6
  • 저자<황의웅> 저
  • 출판사돌도래
  • 출판일2013-11-29
  • 등록일2014-02-28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 국내 첫 애니메이션 인문교양 시리즈 ‘애니고고학’
- 애니메이션과 그 역사를 통해 다양한 인문지식을 얻자!

프랑스 뤼미에르 형제가 1895년 12월 세계 최초로 영화 필름을 상영했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영화를 찍을 수 있는 키네토그라프라는 기계가 그보다 한 달 먼저 개발되었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이탈리아는 이미 프랑스를 앞서고 있었다. 그 결과, 이탈리아는 프랑스보다 무려 15년을 앞질러 『피노키오의 모험(Le Avventure di Pinocchio)』이란 상업용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작품이 미완성인 채로 그만 역사의 뒷길로 사라져 버린 후, 뭔가에 홀린 듯 장편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만큼은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작가나 작품이 나오지 않고 있다. ‘피노키오의 저주’가 내렸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이탈리아 장편 애니메이션의 트라우마는 무엇일까?

목차

첫 단추를 잘못 끼다 
저주 속에 시든 사막의 장미 
다이너마이트도 불발 
과연 피노키오의 저주는 풀릴까? 
* Check Point -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병아리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