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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 일주로 돈을 보았다


나는 세계 일주로 돈을 보았다 

<코너 우드먼> 저/<홍선영> 역 | 갤리온

출간일
2019-01-22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중1,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예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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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세계 여행지의 화려한 볼거리들 뒤에 감춰진 어둡고 추악한 돈과 인간의 이면!

세계 경제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공정 무역의 불편한 진실을 밝혀낸 《나는 세계 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나는 세계 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의 저자 코너 우드먼의 세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 『나는 세계 일주로 돈을 보았다』. 월트디즈니, 월마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연간 수입을 훨씬 뛰어넘는 금액인 1조 달러가 움직이는 거대 시장, 지하 경제를 파헤친 책으로, 뒷골목의 돈을 쫓아 숨 막히는 추적을 벌이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범죄 스릴러 장르는 언제나 꾸준히 인기를 끄는 장르다. 갱단, 도둑, 사기꾼 등 각자의 사정으로 범죄자가 된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는 순식간에 몰입하고 또 매료된다. 아슬아슬하게 법망을 피해가는 기발한 수법에 환호하고, 막대한 부를 놓고 벌이는 권력 투쟁에 함께 흥분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들의 수많은 돈은 다 어디서 온 걸까? 범죄가 진정 돈이 되는 건가? 대체 이들의 경제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저자는 지난 4년 동안 내셔널 지오그래픽, ITV, BBC 방송과 함께 미국, 스페인, 영국, 멕시코 등 전 세계 유명 도시를 여행하며,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의심스러운 상인들을 찾아다녔다.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범죄에 초점을 맞추었고, 꼬리에 연연하기보다는 그 배후에 숨겨진 우두머리를 찾아 될 수 있는 한 높이 올라가보기로 마음먹었고, 이 책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돈의 이면과 소름끼칠 정도로 잔인한 자본주의의 실체를 대담하게 폭로한다.

저자소개

푸른 눈의 외국인이 대한민국의 〈청춘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5천 명의 청중 앞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뿐만이 아니다.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가 쏟아지고 심지어 뉴스에까지 등장했다. 그의 이름은 코너 우드먼. 런던 금융가의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를 그만두고, 전 세계 상인들과 물건을 사고팔며 살아있는 경제를 체험한 그의 이야기가 대한민국의 청춘들을 열광시킨 것이다. 그의 저서 『나는 세계 일주로 경제를 배웠다』는 16만 부를 돌파하며 경제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었다. 경제서는 딱딱하고 무겁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부숴버린 그의 책은 특히, 20대 젊은이들에게 ‘신선한 경제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후속작 『나는 세계 일주로 자본주의를 배웠다』 역시 거대 기업들이 어떤 방법으로 상품에 윤리적 라벨을 붙여 비윤리적인 실상을 감추려 하는지 폭로하며 6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그런 그가 더욱 위험하고 스릴 있는 세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를 들고 돌아왔다. 눈에 보이는 양지의 경제가 아닌, 화려한 도시 이면에 숨어있는 지하경제를 찾아 나선 것이다. 미국, 스페인, 영국, 멕시코 등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뒷골목의 돈을 쫓아 숨 막히는 추적을 벌이는 가운데 잊고 있었던 돈의 이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소름끼칠 정도로 잔인한 자본주의의 실체를 보게 되었다. 지하경제에는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괴물이 되어 사람을 돈으로 밖에 보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타깃은 우리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기에 그는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코너 우드먼은 지금까지 100개국 이상을 방문했다. BBC 통신원으로 활약하며 〈인디펜던트〉, 〈허핑턴 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강연활동 역시 활발하다. 여행하는 경제학자인 그는 앞으로도 세계를 돌며 자본주의의 이면을 파헤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찾아낼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사람이 돈 때문에 사람이 어디까지 추악해질 수 있을까

Part 1 미국:
두 얼굴을 가진 축제의 도시, 뉴올리언스
- 당신이 축제를 즐기는 사이, 그들의 축제도 시작된다
- 길거리 타로 카드 사업의 영업비밀
- 부당이득을 정직하게 돌려주는 사람이라면
- 총 맞는 게 뭐 대수인가요?
- 100달러면 원하는 건 모두 구해드려요
- 달콤하고 위험한 일확천금의 유혹

Part 2 아르헨티나:
위조지폐가 판치는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 거리에 흘러넘치는 위조지폐 ‘팔소’
- 택시기사의 손은 눈보다 빠르다
- 아르헨티나의 시장경제를 쥐고 흔드는 자
- 113억 위조지폐 사건의 전말
- 통제 불가능한 화폐의 몰락

Part 3 인도:
속고 속이는 도시, 뭄바이
-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납치사건
- 성공하는 사기꾼은 이익에 욕심내지 않는다
- 발리우드 스타가 되기 위한 투자 비용
- 1퍼센트의 가능성도 믿지 말 것
- 알코올 소지 벌금 2,000달러?
- 뭄바이 사람들은 모두 배우를 꿈꾼다

Part 4 스페인:
소매치기의 성지, 바르셀로나
- 모든 일은 람블라스 거리에서 시작된다
- 고액 배팅자는 언제나 딜러 편이다
- 사기꾼의 수많은 돈은 다 어디로 갈까?
- 당신이 표적이 되는 진짜 이유
- 미친 듯이 짜릿한 소매치기 체험기

Part 5 영국:
새롭게 뜨고 있는 대마초 시장, 버밍엄
- 지금 당신의 휴대폰은 어디 있습니까?
- 매춘 사업의 진정한 피해자는 누구인가
- 모든 게 마약 때문이다
- 그들이 대마초를 기를 수밖에 없는 이유
- 대마초 시장에서 발을 뺀 중국의 속셈
- 마약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Part 6 멕시코:
죽음을 숭배하는 도시, 멕시코시티
- 5분 안에 100만 원을 버는 수익률 좋은 사업
-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에서 살아남기
- 살인은 해도 납치는 하지 않습니다
- 돈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당신의 몸값은 얼마입니까?

Part 7 이스라엘:
피로 얼룩진 역사의 도시, 예루살렘
- 종교와 골동품은 돈이 된다
- 33만 원짜리 엉터리 역사유물
- 예루살렘 밖의 모조품 장인
- 가장 오래된 문명의 약탈 잔혹사

Part 8 콜롬비아:
수상한 친절의 도시, 보고타
-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괴물들
- 지하경제에도 한 줄기 빛은 있다
- 술 한 잔에 너무 많은 걸 잃었어요
- 열여섯 소년의 1억짜리 암살 현장
- 그날 밤, 나는 악마를 보았다

에필로그 희생양이 되지 않는 열한 가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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