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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말로 사랑을 했다


우리는 각자의 말로 사랑을 했다 

<조성일> 저/<박지영> 그림 | 팩토리나인

출간일
2019-01-25
파일형태
ePub
용량
34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중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예스 24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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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조금 아플지라도 무너지지 않기를,
똑같은 이유로 똑같이 아픈 날이 없기를.”

사랑을 깨닫게 해준 그 사람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속의 말들

사랑의 시작은 초콜릿보다 달콤하지만 사랑이 깨어지면 세상 가장 치명적인 독약이 되기도 한다. 도대체 사랑은 언제부터 어긋나기 시작했을까?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한 말들은 정말 사랑일까?

사랑을 할 때는 그것이 사랑인 줄 착각한다. 그런데 헤어진 뒤에 돌아보면, 나에게 절실한 것은 그 사람에게 조급함이었다. 나의 바람은 욕심이었고, 기대는 구속이었으며, 사랑은 부담이었다. 그렇게 어긋나버린 사랑은 노력만으로는 도무지 극복되지 않는다. 서로가 각자의 말로 사랑을 했으니 그 사랑은 지속되기 어렵다.

이 책은 조성일 작가가 두 번째로 펴내는 에세이다. 만남과 이별 사이에서 고민하는 남녀의 마음속 이야기를 담은 전작에 이어 그는 이번에도 ‘이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자들이 인정하는 ‘연애 스토리텔러’이자 ‘이별 카운슬러’인 그는 신작에서, 이별 후에 깨닫게 된 사랑의 의미를 담담하게 전한다.

시간이 흐른다고 사랑이 그냥 잊히는 것도 아니고, 아픔이 저절로 치유되는 것도 아니다. 아픈 사랑을 끝낸 이들에겐 따뜻한 위로를, 사랑의 정체기에 빠진 이들에겐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이 책이 당신의 서늘한 계절을 포근히 지켜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주변에 꼭 한 명쯤 있을 것 같은 사람, 왠지 모르게 내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사람, 대단하진 않지만 뻔하지도 않은 사람, 하는 말에 집중하게 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만남과 이별 사이에서 고민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 『차라리, 우리 헤어질까』로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

목차

책을 내며_ 똑같은 이유로 똑같이 아픈 날이 없기를

part 1. 우리에게 다가왔던 그 모든 순간들
나의 사실, 너의 오해 / 장난 같은 날 / 끝을 말하는 너에게 / 익숙함의 배반 / 아무렇지 않은 척 / 예감했던 말 / 온종일 / 우리에게도 / 조금만 천천히 / 딱히 설명할 수 없는 / 사람들은 나에게 / 조심하자, 우리 / 맘고생 / 변했다는 말 / 잘할 걸 그랬어 / 너를 보내고 / 밀당의 적정선 / 너의 삶에 뛰어들기 위해 / 마음에도 없는 말 / 진짜 끝이라니 / 어떤 엔딩 / 예측 밖의 일들 / 나에게 다가온 그 모든 것들 / 질문할 자격 / 그 눈빛 말인데 / 너의 방에 불이 켜지면 / 참 침착해서 / 눈빛이 말해주는 것 / 무관심에 지치지 않도록 / 시간을 갖자는 말 / 창밖은 평온

part 2. 아무렇지 않게 홀로 견디기 위해서
다짐 / 오늘은 여기까지 / 아직은 먼 그런 날 / 노력했다면 달라졌을까 / 이럴 줄 알았더라면 / 조급함 / 다시 흔들지 말아주라 / 이성과 감성 사이 / 나도 지치더라 / 너는 알까 / 우리가 만났던 세상 / 너를 참아내는 방법 / 푸념 / 그날의 기억 / 왜 그때였을까 / 누구의 탓도 아닌 /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말 /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라 / 합리화 / 우리는 서로를 등지고 / 빈자리 / 마음이 먼저 나가서 / 희망 고문 / 사랑을 끝내고 홀로 / 단골손님 / 이러려고 그랬을까 / 친구들의 충고 / 우리가 헤어진 이유 / 겨우 괜찮아졌는데 / 내 것이 아닌 사랑 / 갑자기 홀로 / 무책임한 이별

part 3. 보고 싶지 않다는 새빨간 거짓말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 그래도 너를 바란다 / 사랑도 타이밍 / 언제부턴가 / 잃고 나서야 / 내 마음이 닿는다면 / 너만 보고 달렸는데 / 남겨둔 마음 / 해야만 했던 말들 / 그때 알았더라면 / 너를 어쩌면 좋을까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다시 만난 우리는 / 나는 너의 기억 / 너의 뒤편에서 / 마음은 아직 / 당연한 것이 많아지면 / 부를 수 없는 이름 / 이야기는 끝났지만 / 정답은 알 수 없지만 / 흔적 지우기 / 감당하지 못한 것은 / 너라는 계절은 / 궁금해하면 욕심이겠지 / 마음이 바닥인 날 / 괜한 노력일까 / 기억의 소멸 / 못난 마음 / 그런 줄 알면서도 / 고백 후에 / 각자의 방향

part 4. 너를 다시 만나도 난 서툴 거야
너를 다시 만나도 난 서툴 거야 / 눈여겨보다 / 설렘과 편안함 사이 / 조금은 다르게 /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기를 / 옛 생각 / 퍼즐의 완성 / 성장통 / 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 잘 모르겠어요 / 추억이 되는 사람 / 잊는다는 것 / 사랑을 잃은 이유 / 결정적 한마디 / 내일 더 친해지는 사람 / 합리적인 이야기 / 사랑까지 가지 않는 것은 / 행복의 충분조건 / 사랑보다 나은 말은 / 안도감 /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 / 네가 생각나서 / 너를 이해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일 / 버리는 남자, 모으는 여자 / 일을 포기할 때, 사랑을 그만두고 싶을 때 / 나는 멈추는 법을 몰랐다 / 이별의 경험치 / 변함없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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