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직장 내공


직장 내공 

<송창현> 저 | 가나출판사

출간일
2019-01-16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중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예스 24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출판사 다른 컨텐츠

콘텐츠 소개

조회 수 250만의 브런치 인기 작가 스테르담의 뼈 있는 현실 조언
“내공 있는 사람만이 나를 잃지 않고 일한다!”

직장이란 전쟁터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 관계, 대화, 업무 내공
아끼는 후배에게 열 마디 조언 대신 이 책 한 권을 선물하라!

직장인들에게 ‘퇴사’라는 단어는 상상만으로 통쾌함과 해방감을 준다. 그런데 요즘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입사 1년 내 퇴사율이 28%, 3년 내 퇴사율이 60%를 넘는다는 한 언론사의 취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이런 현상을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자신의 ‘퇴사’ 경험담을 나누는 에세이와 자기계발서가 눈에 많이 띈다.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정체성이 바뀌면서 느꼈던 문화 충격,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업무,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 하는 일’이 더 많은 나날. 학교에서 배운 적 없는 정답 없는 직장생활이 당황스럽고,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면 어떡하나 싶어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서 퇴사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당장 벗어나고 싶어서 유행에 편승하듯 감정에 기댄 결정을 하는 건 위험하다.

저자는 감정적으로 퇴사한 후배들이 결국 다른 곳에 취직하고 다시 퇴사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들이 좀 더 나은 선택을 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에 후배에게 멘토링 하는 심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그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 글에 열렬히 호응했다. 저자는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거나, 회사에 이용당한다는 억울함에 빠져 있기보다 회사를 어떻게 이용할지 더 나아가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보는 편이 더 실속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직장과 일에 대해 한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직장생활 어디엔가 숨어 있을 ‘의미’와 ‘배움’을 찾아내면서 성장하며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영업과 마케팅을 업(業)이라 믿는 열혈 직장인. 국내 대기업에 입사하여 20년 차를 몇 해 남겨 두고 있다.
너무 소비적으로만 사는 것 같아 무언가를 생산해보자고 결심한 뒤 ‘스테르담’이라는 필명으로 브런치에 작가 등록을 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양한 주제로 매일 글을 쓰며 브런치에 여러 개의 매거진을 연재하던 중, 네덜란드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직접 겪은 것들을 쓴 글은 《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일상인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어느 날, 직장인을 희화화한 글을 읽고 한바탕 웃다가 나 자신을 비웃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생각을 고쳐먹기로 했다. 생존을 위한 버티기로 하루하루를 살고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 하는 일’을 더 많이 하고 있지만, 돌아보니 그것들을 통해 배운 것들이 너무 많다는 걸 깨달았다. 그 배움을 나누기 위해 ‘ㅍㅍㅅㅅ’와 외부 사보에 칼럼을 기고하고, ‘슈퍼루키’와 ‘리드미’에서 취업준비생과 예비 직장인을 대상으로 코칭과 강연을 하고 있다.
책을 내고 강연을 하니 사람들이 곧 회사를 떠날 거냐고 많이 묻지만 젖은 낙엽처럼 회사에 딱 달라붙어 할 수 있을 때까지 영업과 마케팅 업을 고수하고 싶은 천상 월급쟁이다. 주제넘은 바람은 나를 포함한 모든 직장인이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할 수 있는 법을 깨달았으면 하는 것이다. 이번 생은 직장인일지라도 말이다.

목차

프롤로그. 출근하는 발걸음이 한없이 무거운 당신에게

1장. 일과 직장에 대한 흔한 착각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여행이 정답은 아니야
지금 하는 일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
‘왜 날 알아주지 않을까?’ 고민한다면
관심을 받으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우리가 하기 싫은 것이 정말 ‘일’일까?
워라밸에 대한 오해
회사를 악용할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직장생활, 정답은 없고 오답은 있다
그들도 처음부터 상사는 아니었어

2장. 직장생활의 고비를 여유롭게 넘기는 마음 내공
자비 없이 찾아온 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아프니까 ‘대리’였다?
가슴 뛰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뭐든지 항상 잘할 필요 없어
인사이드 아웃, 감정이 하는 말을 들어봐
안 괜찮은 날이 있어도 괜찮다
회사만 가면 울렁증이 생기는 이유
조직에서 존재감을 찾고 싶다면
때론 ‘안 되면 말고’의 정신이 필요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보자
직장인은 종합예술인이라는 자부심

3장. 나를 지키며 일하는 사람들의 관계 내공
나는 직장인 욕구단계 중 어디에 있나?
일희일비하지 않는 긍정적 사이코패스의 기술
직장에서 광을 팔아야 할까?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버리는 뱀파이어의 기술
내 경쟁상대를 누구로 볼 것인가?
틀은 깨는 것이 아니라 넓혀가는 것
사람이 우선이다, 그다음도 사람이다
주인의식이란 나를 위해 일하는 것
받아들임과 떨쳐버림의 필살기
역꼰대질로 손해보지 말기
귀는 열고, 입은 닫고, 마음은 반만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배워야 할 것들
직장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

4장. 상사와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내공
사방이 적인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절대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마
상대로부터 사과를 받아내는 아주 쉬운 방법
커뮤니케이션 엇박자를 줄여라
어서 와, ‘상사관리’는 처음이지?
상사와의 대화법? 아니, 상사와의 대답법
갈등을 줄이는 역지사지의 기술
나보다 그릇이 작은 사람과의 만남
과하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는 말
이메일로 보는 직장인의 10가지 유형

5장. 일로 인정받는 사람들의 업무 내공
일 잘하는 사람의 유형
일 못하는 사람의 유형
실수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중간보고가 만드는 기적
직장에서 필요한 창의성은 따로 있다
감정이 아닌 감성으로 일하라
단점으로 살아남는 법
미지근함의 미학을 발휘하라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나를 중심에 두기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단축키는?

에필로그.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출판사의 다른 컨텐츠

  • 화페경제 2
    화페경제 2
    <중국 CCTV 다큐멘터리 [화폐] 제작팀> 저/<김락준> 역/<전병서> 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