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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지 마


절대 잊지 마 

<미셸 뷔시> 저/<임명주> 역 | 달콤한책

출간일
2017-04-19
파일형태
ePub
용량
4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중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예스 24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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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무고한 희생양인가, 희대의 살인마인가?
광폭한 운명의 파고에 휩쓸린 한 남자의 처절한 몸부림!
숨 쉴 틈 없이 몰아붙이는 서스펜스와 반전의 연속!


2016년 프랑스 추리작가 TOP 1
2016년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TOP 2
2016년 노르망디 문학탤런트상 수상
40만 부 이상 판매

폭풍우처럼 휘몰아치는 놀라운 이야기. 쏟아지는 의혹들, 선과 악, 거짓과 진실, 복수와 체념, 기억과 망각이 더해져 소용돌이에 휩쓸린 한 남자의 인생을 솜씨 있게 그려낸 심리스릴러의 걸작! 2016년 프랑스 최고의 추리작가,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2위로 성큼 뛰어오른 미셸 뷔시의 또 다른 역작.

자말은 빨리 달린다. 아주 빨리. 의족과 또 다른 불운들 때문에 그는 자신의 운명을 따라잡아야 한다. 그에겐 세계에서 가장 힘든 코스인 몽블랑 산의 울트라트레일을 완주하는 첫 번째 장애인이 되려는 야망이 있다. 훈련을 위해 유럽에서 가장 높은 절벽에 도착한 2월의 어느 날 아침, 자말은 출입금지 철책에 걸린 붉은 스카프를 발견한다. 그곳엔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여인이 자말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허공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그곳엔 그들뿐이다. 시간은 멈췄다. 최후의 수단으로 자말은 스카프를 내밀지만 여인은 균형을 잃는다.
몇 초 후, 인적 없는 해변의 얼어붙은 자갈 위에 움직이지 않는 여인의 몸이 놓여 있다. 머리에서 피가 흘러나오고 그녀의 목에는 붉은 스카프가 감겨 있다.

이것이 자말의 진술이다.
당신은 그의 말을 믿을 수 있는가?

저자소개

1965년 프랑스 루비에 출생. 작가이자 프랑스 정치학자이며 루앙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이다. 2006년 첫 추리소설 『코드 뤼팽』을 필두로 발표하는 소설마다 많은 상을 받고 독자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2012년에 출간한 『그림자 소녀』는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으로 노르망디 지역작가에 머물러 있던 저자는 명실상부 프랑스를 대표하는 추리작가가 되었다. 장르를 넘나드는 글쓰기 방식은 추리소설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대중까지도 팬으로 만들었다. 2014년 1월 전문여론조사기관인 GFK와 유력 일간지〈피가로〉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2013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 Top 10’ 중 8위에 올랐다. 2014년 5월에 프랑스 아마존 ‘이달의 저자’로 선정됐고 그의 작품 4권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하면서 ‘새로운 스타’,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추리소설의 제왕’이란 칭호에 걸맞은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출간한 8편의 장편소설 중 『오마하 범죄사건』은 상당크르 상, 데뷔추리소설 문학상 외에 여러 상을 받았다. 『센 강에서 죽다』는 렌 마틸드 상을 수상했다. 모네의 지베르니 마을을 배경으로 한 『검은 수련』은 쏟아지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대중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코냑 추리소설 독자상, 지중해 추리소설 상, 미셸 르브룅 상, 귀스타브 플로베르 대상 등 2011년 프랑스 추리소설 중 가장 많은 상을 휩쓴 작품이기도 하다.

『그림자 소녀』는 2012 메종 드 라 프레스 상, 2012 대중소설 상, 2012 프랑스 최고 추리소설 상, 2012 “각자의 이야기” 상, 2013 NVN 독자가 뽑은 최고의 추리소설 상, 2014 뒤퓌 상 등을 수상했고, 2012 추리문학 대상과 코냑 추리문학 대상 후보에 올랐다. 프랑스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됐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 판권이 계약됐다.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2013년『내 손을 놓지 마』, 2014년 『절대 잊지 마』를 출간했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노르망디 지도 | 타이틀 캐스트

다섯 달 전, 2014년 2월 19일

I 예심
자말 살라우이의 일기
끝까지 나를 믿어야 한다?
고통도 잊고 끝까지?
어떻게 된 거야?
날 믿어줄 사람이 있을까?
범인과 마주쳤을까?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로 목을 졸라 살해?
믿지 못할걸?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오늘 저녁에 봐요?
다시 만날 거야?
왜 하필 나야?
사형집행인의 손에?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
별다른 사연은 없는 여자?
이것도 우연일까?
행운의 여신이 찾아왔다?

II 체포
앞으로 얼마나 더?
낯선 남자의 체취?
악몽?
뭔가 발견했나?
다른 의미가 있나?
이름과 주소도?
자꾸 깜박깜박?
괜찮으세요?
기다린다고? 다른 여자가 희생되기를?
당신 누구야?
내 말을 믿어줄 사람과 의논하자?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협력, 상호작용, 용서?
가장 깊은 상처를 내보이더라도?
찾아낸 거 있어?
죽은 여자와 유령은?
다른 세상을 꿈꾸며?
앞뒤가 안 맞잖아?
욕정은 이렇게 생기는 걸까?

III 심판
깨어날 희망?
진짜 이야기?
훌륭한 캐스팅 아닌가?
장단에 춤 좀 춰주라고?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몰라?
당신들 중 한 명?
빌어먹을 모함?
진정한 사랑을 찾은 걸까?
다가올 최상의 것?

IV 처형
내가 이긴 걸까?

V 재심
열여드레 후, 2014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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