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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나는 경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박수진> 저 | 다산북스

출간일
2017-02-14
파일형태
ePub
용량
5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중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예스 24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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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나 같은 사람도 경매로 돈 벌 줄이야!”
-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용기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한 경매로 4년 만에 10억 원을 모으며 경매 부자가 된 박수진. 지하 단칸방에서 신혼을 시작한 그녀는 ‘이대로 인생을 비관하며 살 수만은 없다’고 결심한 뒤 경매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모은 자산만 수십 억 원이다. 이 책은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던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경제적으로 홀로 일어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당당하게 경매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디테일한 성공 비법들을 공개한다.

그녀는 한때 200만 원이 없어서 길바닥에 나앉아야 했고 바퀴벌레와 곰팡이가 들끓는 지하방에서 밤을 지새워야 했다. 청소부, 영어학원 강사, 버블티 가게, 입주 과외, 보모 등 지금까지 거쳐 간 직업만 세도 손가락이 모자란다. 하지만 돈은 쉽사리 모이지 않았다. 주식을 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모두 날리고, 주위 사람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했다가 모두 잃은 쓴 경험도 했다. 더 이상 떨어질 곳 없는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경매였다.

‘부동산 시세조사를 어떻게 하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비웃으면 어떻게 하지?’
‘혼자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 하나? 내일 갈까?’
그토록 험한 인생을 살고도, 가난을 치열하게 맛보고도 나는 이런 생각을 쉽게 떨칠 수 없었다. 두려움이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았다.
그러던 순간 ‘안 하면 어떻게 할 건데?’라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두드렸다.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난 영원히 이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본문 중에서)

자격증이 없어도,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이 누구나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경매야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길이었다. 그렇게 15년간 경매투자를 해 어느새 ‘경매의 여왕’이란 별명까지 얻고 전국에서 그녀를 찾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권리분석, 현장 조사부터 시작해 낙찰, 명도까지 경매의 모든 과정들을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살려 설명한다. 마치 함께 경매 과정에 참여한 듯 생생해 술술 읽다 보면 복잡하게만 보이던 절차와 용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만나기를 피하는 임차인을 기다리며 밤을 꼬박 새웠던 날, 이사비 4000만 원을 요구하는 점유자와 협상하느라 진땀 뺀 일, 기대가 컸던 첫 입찰에 실패하고 빠졌던 슬럼프, 뒤늦게 확인한 체납 세금 600만 원……. 저자가 처음 경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초보자에게 잘 알려진 경매 정보가 없었다. 맨땅에 헤딩하듯 싸다는 이유로 무조건 임장했다가 포기한 적도 있고, 비가 오는 날 무거운 가방을 메고 수 킬로미터를 마냥 걸으며 임장하던 때도 많았다. 저자가 초보자 시절에 겪었던 숱한 우여곡절과 공부의 과정이 절절한 사연과 함께 담겨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경제적으로 바닥에 떨어져봐서 어렵게 산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안다. 나로 인해 단 한 명이라도 더 경매로 돈 걱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15년간 쌓아온 비밀 노트를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길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현재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줄 것이다.

저자소개

IMF 때 대학교를 졸업하고 몸이 아파 수술까지 받고 나니 취업할 엄두조차 낼 수 없었다. 세상 시류에 올라타지 못한 채 한동안 엇박자 인생을 살다가 캐나다로 떠났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이었지만 ‘메인 티 하우스Main Tea House’라는 티숍 경영에 성공하여 인생 역전을 이뤘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주변 사람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해 전 재산을 날린 후 단돈 80만 원만 쥐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내 몸 하나 편히 누일 공간조차 없어 차가운 길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몇 시간을 울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절망적인 순간, 평생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지식을 접하게 됐다. 바로 ‘부동산경매’였다. 영어강사를 하며 억척스럽게 모은 종잣돈으로 뛰어들어, 3년 만에 재기에 성공했다. 선물처럼 찾아온 부동산경매 덕분에 방 한 칸 마련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투자를 시작해 내 집을 마련한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조금은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저자는 퇴직 걱정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감사하다고 말한다.

2007년 처음 출간한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1』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시리즈로 나온 2, 3권까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출간한 『독학 경매 1, 2』는 부동산경매를 하는 이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추천되는 도서가 되었다. ‘성장이 멈추면 퇴보가 아니라 바닥으로 떨어진다’라는 신조로, 저자는 지속적으로 경매 공부를 하면서 물건을 분석하고, 전국을 누비며 부동산 임장을 다니고 있다. 부동산투자 관련 서적과 자기계발서를 집필하는 한편, 꾸준히 초보자들을 위한 실전경매 강의부터 유치권, 가처분, 지분 경매 같은 특수물건 관련 특강과 세미나를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평생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나는 너무나 좋다

1부. 경매는 내 인생의 기적이다
: 지하 단칸방에서 수십 억 자산까지, 밑바닥 인생의 대반전


01. 인생의 밑바닥에서 경매를 만났다
꼬리칸에 타고 있던 내게 찾아온 기적|나도 바퀴벌레 없는 지상에서 살고 싶다|돈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나라|그래서, 안 하면 어떻게 할 건데?
02.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시작한 경매 공부
나는 영어 한 마디 못하는 동양인 청소부, 보모입니다|준비 없는 투자, 모은 돈을 모조리 잃다|엄마… 200만 원만 빌려주세요|나를 살린 단칸방 화장실 한 줄기 불빛
03. 나답게 살기 위해 부자의 전략을 따르다
가장 큰 적은 선입견이다|투자를 하지 않으면 잃을 것도 없을 거야|내 안에도 잠든 거인이 있을까?|나에게 지고 싶지 않아 시작한 돈 공부|종잣돈 없이 돈 벌 방법은 경매밖에 없었다!|아, 부자들은 이렇게 간단하게 돈 벌었구나!
04.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절박함만으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처음은 당연히 어렵다, 나도 그랬다|경매에 대한 풀리지 않는 갈증|정보는 성공으로 가는 급행열차다

2부. 방법만 알면 경매는 간단하다
: 두려움 많던 평범한 아줌마, 나를 성공으로 이끈 경매 공부


01. [나의 첫 입찰 분투기] 절대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거기 사람 안 살아요, 얼마 전에 돌아가셨어요.”|남이 망한 집을 받아 좋을 것 없다?|권리 문제만 해결되면 무조건 나갈 집
02. [나의 입찰 준비] 많이 배우고 나서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저… 제가 입찰하려고 하는데요.”|이렇게 해서 경매로 돈을 벌 수 있을까?|해결의 열쇠는 현장에 있다!|전세금으로 잔금 납부 시 반드시 유의해야 할 2가지
03. [나의 첫 입찰 성공기] 정말 내가 입찰한 것 맞나요?
실패한 첫 입찰, 덕분에 배웠다!|입찰하지 않아도 괜찮아, 현장으로, 현장으로!|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던 내게 경매가 준 선물 |드디어 기회가 왔다, 확인 또 확인!|‘나도 살고 싶은 집’이라면 입찰 도전!|다리가 후들 심장이 쿵쿵, 입찰 첫 성공!
04. [1년 1건 도전기] 경매투자의 성공 공식을 터득하다
투자금이 부족할수록 이것만은 따져라|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투자하라!|1년에 1건씩, 10년이면 10건!|출렁이는 부동산 시장, 한 발 물러나서 보라|겨우 10만 원 벌자고 이 고생을 해야 하나?|습기, 결로, 역류, 악취… 반지하는 두 배 더 꼼꼼히 살펴라|관리·유지비는 손해가 아니다!
05. [시세의 비밀] 나도 드디어 월세받는 임대인이 되었다
부동산 명도, 나도 가장 어려웠다|왜 그 가격에 낙찰받아, 급매로 사지?|관리비 내는 연립이라고? 좋지!|아니, 집 내부가 이 꼴이란 말이야?|오래 거주하는 소유주들은 모르는 시세의 비밀
06. [매수 매도 타이밍] 수익 나는 물건, 어느 선에서 매도할 것인가?
다세대 밀집 지역에 있는 오피스텔 물건 발견!|임차인 미상? 현장조사 시 꼭 확인하기|면적, 향, 옵션 여부 등 필수 체크사항들|소액보증금 임차인이 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을까?|인천도시철도 2호선? 뜻밖에 교통 호재!|살고 있는 사람에게 듣는 생생한 정보|인근 부동산에 내걸린 급매물의 실체는?|문제는 얼마에 입찰가를 쓰는가다!|같은 감정가, 다른 낙찰가|목표 수익을 얻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07. [유치권이 인정되지 않는 점유자] 4000만 원의 이사비 요구, 이렇게 마무리했다
어머니를 위해 발 벗고 나선 투자|27:1의 입찰경쟁률을 뚫고 낙찰받다|어쨌거나 명도는 전적으로 낙찰자의 몫|점유이전금지가처분 신청, 직접 해볼 만하다|아무도 없는 집, 신속히 진행된 가처분 집행|검은 양복 차림의 건장한 남자를 대동하고 나타난 점유자|이사비 4000만 원을 달라고요? | 때로는 침묵과 버티기도 전략이 될 수 있다
08. [가장 후회되는 명도] 임차인이 처한 상황을 백 번 이해하라
“아니, 이제야 연락하면 어떡합니까?”|생각지 못한 배당의 복병, 체납 세금|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못난 감정|10년이 지나도 부끄러운 그때 그 사건
09. [아무리 급해도 지켜야 하는 절차] 내 생애 처음으로 경찰서에 출석하다
악순환에 빠진 상가도 살아날 수 있어!|일이 뜻대로만 흘러가는 게 아니더라|이 짐 주인은 누구인가요? 점유자는 누구죠?|최후통첩, 그러나 내가 덫에 빠지다|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박수진 씨, 경찰서로 한번 와주셔야겠는데요.”|진실하게,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10. [경매 협상의 기술] 유치권 신고된 오피스텔, 어떻게 풀어야 할까?
400여 채가 한꺼번에 경매로 나오다|이런 유치권 물건이라면 오히려 흥미로운데!|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 그 이름 유치권자|잠입 취재 같은 현장조사|그럼 얼마를 주면 협상할 수 있겠어요?|제로에 가까운 경쟁률, 감정가의 1/5 가격에 낙찰!|유치권은 협상의 싸움이다
11. [경매 물건 고르기] 경매는 결혼과 매한가지다
경매 법원에 모인 사람들|복잡하지만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하다!|입찰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만일 건물에 이상이 있다면?|또 하나의 경매물건 파일을 만들다
12. [현장조사와 시세조사] 정해진 대로만 하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
인근에 있는 건물들,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살펴라|반장네 집을 먼저 찾는 이유|집을 좀 살펴보고 가면 안 될까요?|지금 뭐하는 겁니까? 낙찰받고 나서 오세요!|위험하니까 입찰 안 하는 게 좋다고?|주민들의 이야기가 가장 생생한 정보가 될 수 있다!
13. [입찰 그리고 낙찰] 눈치 싸움, 끝까지 고군분투
입찰하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한 사항|입찰보증금액이 최저가의 10%가 정말 맞아요?|매각 절차를 몰라서 손해 본 할아버지|낙찰받았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본 게임 | 이해관계인 서류 열람 좀 할게요!|상대를 배려한 확답? 항상 좋은 건 아니다
14.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목적에 집중하면 결국 목적지에 도달한다
먼저 가처분을 지워주시면 대금납부 할게요|모든 일을 순조롭게 해결하게 되기까지 | 쓸데없는 감정싸움에 휘말릴 필요 없다|입찰에서 낙찰, 임대까지 모두 미션 완료!|215만 원을 투자하고 얻은 빌라의 진짜 가치

3부. 당신도 경매투자로 평생 당당하게 살 수 있다
: 부동산 경매가 평생직장이 된 실전 경매 사례


01. [다시 시작한 그녀의 경매 공부] “나는 경매가 너무 재미있어요!”
‘잘 안 되면 어떡하지…’부담감을 내려놓아라|돈 안 들이고 만들어낸 월세 150만 원의 수익|부동산 경매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당신만은 끝까지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02. [은퇴·노후 걱정 없는 평생 직업] 누구든 원한다면 평생 할 수 있다
“노후는 생각만큼 멀지 않고, 생각보다 짧지 않다”|혹여 갑자기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경매는 부동산 호황에도 불황에도 빛난다|경매투자를 위해 감수해야 할 숙제
03. [최고의 평생 투자 공부] 경매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돈이 생긴다
쉽게 돈 번다고? 그런 게 어디 있어!|두고두고 돈이 흘러들어오게 하는 투자
04. [내가 리드하는 내 인생] 평생직장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일흔이라는 나이가 어때서!|열정은 나이 드는 것이 아니다|계속 공부하자, 당당하게 도전하자!
05. [나중에 후회 말고 지금 시작하기] 언제나 늦지 않았다, 지금이 가장 빠르다
‘지금 해봤자 소용없어’란 말은 정말 소용없다!|삶이 단숨에 바뀌는 놀라운 경험|억대 자산의 주인공, 누구나 언제든 될 수 있다
06. [낙찰과 동시에 명도 완료] 노력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더 좋은 길이 펼쳐진다
낡아도 선호도 높은 2층 빌라|연이은 패찰 끝에 맛본 낙찰의 순간|혹시 잘못 입찰을 한 건가?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는 건 아니겠지?|방치된 짐 처리, 평수별로 다르게 접근하라|다시 태어난 집, 운도 트이다!
07. [배당에서 제외된 임차인] 나는 진짜 임차인이라구요!
가격 상승 지역의 저렴한 다세대주택|신축 다세대가 많아진다?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소신 입찰, 얼떨떨한 낙찰!|“나는 진짜 임차인이라고요!”|우여곡절 끝에 홀가분하게 마무리되다
08. [외관상 문제 많아 보이는 아파트] 이런 물건 정말 받아도 괜찮을까요?
5회 유찰되어 감정가의 24%대로 떨어진 아파트|밤이 되어서야 진가를 발견하다|법원에 신고된 임차인이 없었던 이유|아쉬운 결과, 그러나 다시금 깨달은 현장의 가르침

4부. 이대로만 따라 하면 당신도 경매 부자
: 물건 선정부터 명도까지 한눈에 보는 단계별 경매


01. [경매 선배가 쓰는 편지] 이제 막 경매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경매가 준 값진 선물 ‘할 수 있다’는 믿음|경매는 결코 노력을 배반하지 않는다|나의 값어치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정한다|자신과의 감정 싸움에서 이겨라
02. [경매 입찰절차 이해하기] 이렇게 하면 된다! 한눈에 보는 11단계 경매 절차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1단계: 물건 선정 마음에 드는 물건=수익을 내는 물건|2단계: 권리분석 1 어떤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가?|2단계: 권리분석 2 부자가 되는 공부의 시작은 부자가 되는 용어를 배우는 것부터!|3단계: 물건분석 1 건물 상태, 임대가능 여부, 매매 시세, 주변 호재 등 따져봐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해!|3단계: 물건분석 2 다양한 지역, 다양한 부동산으로 눈을 키워라|3단계: 물건분석 3 교통 호재 산업단지 신설 무조건 맹신 마라|4단계: 현장조사 1 권리분석 척척하는 사람도 ‘임장’에는 쩔쩔 매는 이유|4단계: 현장조사 2 임장이 수월해지는 3가지 원칙|5단계: 입찰 준비 입찰보증금과 입찰표 준비, 실수하지 말자|6단계: 입찰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기|7단계: 낙찰 개찰 후 최고가 매수신고인, 낙찰!|8단계: 잔급 납부 한 달 이내로 대금 납부, 경락잔금대출 활용하기|9단계: 소유권이전등기 등기 촉탁은? 등기권리증은?|10단계: 명도 1 인도받는 절차는 있어도 정해진 방법은 없다|10단계: 명도 2 이사비용,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11단계: 매매 및 임대 부동산 거래 시 알아둬야 할 상식들
03. [안목을 키우는 공부] 6개월 동안 땀나도록 발품을 팔아라
후회하는 투자를 줄이기 위하여|신축 건물이 다 좋은 건 아니야|건축법상 위반사항을 확인하는 습관|해당 지역에서 선호하는 유형을 파악하라
04. [시장 흐름 공부 방법] 무엇을 보아야 하고 어떻게 살펴야 할까?
부동산 가격, 언제까지 오를까?|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손해도 안 본다?|흐름을 읽는 것이 어렵다고? 그 점이 오히려 기회다!|내가 부동산 시장 흐름을 읽는 방법|변수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다|아무 이유 없이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면?|부동산 시장 전망과 반대로 바라보라
05. [각종 세금 알아두기] 세금을 모르면 지는 게임이다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관련 각종 세금들|면적과 금액에 따라 달라지는 취득세 알아보기|시기도 꼼꼼하게 챙기자, 보유세 알아보기|한 다리만 건너도 천양지차, 양도소득세 알아보기|그 외에 세금 관련 팁
06. [금융지식] 투자자라면 빼먹지 말아야 할 필수 과목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해 이익을 극대화하라|경매투자를 위한 금융 지식들|더 쉽고 빠르게 결정하고 싶다면 ‘금융 지능’을 갖추어라|하면 할수록 삶에 도움이 되는 금융 공부

5부. 당신의 경매가 어려운 이유
: 이것만은 알자, 실수하기 쉬운 경매 오답노트


01. [경매로 받지 말아야 할 부동산] 모르면 큰코다치는 경매의 기본
안전한 투자를 위한 6가지 원칙|임대가 되지 않는 지방의 부동산을 조심하라|겉만 멀쩡한 누수 건물을 찾아내라|건물만 경매로 나왔다면 초보자에겐 위험|분양대금이 완납되지 않은 대지권미등기 아파트|비어 있는 상가 건물의 숨은 그림자
02. [한꺼번에 나온 오피스텔 경매] 어떤 점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가?
관리비 문제를 간과하지 말 것|대출 여부, 시설 점검, 부동산 인도, 임대 관련 유의사항
03. [유치권 신고된 물건] 어떻게 유치권에 접근해야 할까?
까다로운 만큼 매력적인 유치권 물건|유치권 신고 물건 접근 비법 4
04. [법정지상권에 관련된 물건] 정말 수익성이 큰가?
이론만 믿고 덜컥 구매한 토지|소송만 몇 년째, 건물주는 그 사이 월세 수익
05. [건물에 점유자가 없는 경우] 빈집 명도가 가장 골치 아플 수 있다
확인할 길이 막막한 빈집|짐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반드시 학인해라
06. [빌라·연립] 이것만 유의하면 기회를 선점한다
빌라는 돈이 안 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려라|구매 시 이것만은 반드시 유의하자
07. [상가 투자] 확실하게 알아보고 꼼꼼하게 투자하라
높아지는 인기만큼 유의해야 할 점도 많다|지역분석부터 권리금 파악까지 꼼꼼히 따져라
08. [특수한 케이스] 경매로 나온 집의 임차인과 옆집의 임차인이 바뀌었다?
101호와 102호가 뒤바뀌었다고요?|임차인이 뒤바뀌었는데 한 집만 경매에 나왔다면
09. [체납된 관리비] 공용관리비의 최종 3년분에 한해서만 인수하면 된다고?
의외의 복병 체납된 관리비!|체납된 관리비 300만 원 전액을 내라고요?
10. [명도 1] 경매에도 협상의 기술이 필요하다
터무니없는 이사비 요구, 협상의 달인이 되자|절대로 손해 보았다는 느낌을 주지 마라!
11. [명도 2] 소유자가 살고 있는 집 명도가 가장 어려울 수 있다
소유자가 살고 있다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늦은 새벽 잠복 끝에 겨우 만난 소유자|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을 피하려면

6부. 이기는 투자자 되기, 어떤 곳을 주목해야 할까?
: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는 경매 인사이트


01. [안산·시흥·금천 아파트 사례] 고용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곳을 찾아라
인구 유입 경향을 읽으면 오를 지역이 보인다|교통호재로 인구가 늘어나는 곳을 미리 선점하라|실제로 경험해보기 전까지 교통호재 맹신 마라
02. [젊을수록 빌라·연립] 주택보급율과 자가점유율의 차이를 알면 기회가 보인다
폭락할 거라고? 상승했다, 그것도 급상승!|월세·관리비 낮은 빌라나 연립 선호도 증가
03. [구로 오피스텔·상암 아파트 사례] 젊은 층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지역에 투자하라
도시계획사업으로 발전한 대표적인 두 지역
04. [상암·마곡·판교의 대반전] 큰 산업단지 인근 지역을 주목하라
상암부터 마곡까지 흐름을 꿰뚫어라|예전만 하지 못할 거라던 판교의 대반전
05. [석문 사례] 산업단지 호재 기사에 휩쓸리지 마라
산업단지, 무조건 호재가 아니다|어떤 산업단지가 호황일지 알아보는 노하우
06. [홍제 아파트 사례] 관리처분 인가가 난 주변지역을 노려라
재개발·재건축 인근은 오른다
07. [이천 아파트 사례] 세계 경제 흐름을 보면 지역 경제가 보인다
대기업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라
08. [인천·부천 빌라 사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곳을 주목하라
오를 만큼 올랐다고? 당신만 기회를 놓치고 있다!|소형아파트 투자는 여기가 적격이다
09. [남양주·김포 아파트 사례] 새로 부상하는 신도시에 주목하라
적극 추천했던 그곳, 지금은 저렴하게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당신이 꺼리는 지금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다

에필로그: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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