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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있쓰 신화의 제우水


글이있쓰 신화의 제우水 

김은경 | 금세기

출간일
2006-02-22
파일형태
ePub
용량
838 Bytes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중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글이있쓰 신화의 제우水는 쌍동이 언니 은경이 1999년 7월에 동생희경의 외동딸 신현재(4살)가 8월에 큰일이 난다는 점괘를 보아 `세심원'이라는 수상한 점을 보는 절에 희경을 데리고 간다. 희경은 내키지 않았지만 자식의 문제라 달려간다. 희경은 그곳에서 희한한 힘을 경험하고 그해 11월에 은경과 기공 수련을 하게되는데, 2000년 0시에 우주의 절대자와 마음의 목소리로 만나게 되어 한반도에 엄청난 프로젝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한글이 온세계어의 모국어가 되는 key가 있다는 사실과 세계의 메스미디어를 조종하는 절대자의 힘을 사건 사고와 함께 알게되어, 아주 현실적인 언어의 실체와 함께 창조주의 실체를 알린다.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프랑스의 예언가인 노스트라다무스의 풀리지 않은 시의 한귀절에 '1999년 7월에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 앙골모아대왕의 소생을 위하여... 그후부터 3년은 평화롭다.' 지금은 2002년 3월, .... 7월이 오면 1999년 7월로부터 꼭 3년이 된다. 진짜로 3년간은 대한민국은 그런대로 평안하였다. 반면에 미국은 2000년 911테러로 인해 시끄러웠다. 전문가들은 예언의 앙골모아 대왕을 몽골족으로 보는 견해도 많았던 바, 한반도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과 이산가족의 50년만의 감격스러운 상봉도 이루어졌듯이 한반도의 긴장감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해소되었으며,노스트라의 예언대로 평화로왔다.

저자소개

저자 김은경은 특별히 자랑할만한 이력과 양력은 없습니다만 최근 2년간 일어난 신비한 이야기는 그 어떤 영화와 소설보다 환타직하고 엽기적이고, 재밌고, 공포스러운 일이었기에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책으로 펼쳐내게 되었습니다. 그 근거는 1969년 12월 31일 섣달그믐날에 함께 태어난 쌍둥이 동생이 공포의 대왕이라고 소개한 미륵불과 함께온 관세음보살이라는 과정을 깨우치는 과정을 이야기로 담아내었습니다. 쌍둥이 동생과 저자 김은경이 동양과 서양의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그 흥분과 설레임으로 책이 나왔습니다. 언어의 신비기를 타고 온 세종대왕의 저자 김희경이 쌍둥이 아우이며 이 땅에 한글로서 새 시대를 한국인에게 열어 줄 것입니다.

목차

꼭 읽어야 할 저자의 말 '글'이 있쓰 신화의 제우水… 1부. 나는 지니의 램프다 2부. 기준은 내가 만드는 거야 3부. 축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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