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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가 - 생애 처음 만난 샤넬백부터 오리지널 디자인 백까지
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가 - 생애 처음 만난 샤넬백부터 오리지널 디자인 백까지
  • 저자석정혜
  • 출판사이덴슬리벨
  • 출판일2019-05-17
  • 등록일2019-07-1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저자 석정혜는 고현정, 이요원, 한혜연 등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많은 스타일리스트들이 선망하는 국내 탑 가방 디자이너다. 그런 그녀 역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디에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발전시킬까?”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저자에게 영감은 ‘가방’이라는 오브제에서 시작한다. 여기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석정혜만이 지닌 힘이 있다. 어린 시절 패셔니스타였던 어머니 덕택에 ‘가방’이나 ‘옷’에 ‘명품’이란 단어를 조합하는 걸 상상도 못 하던 때, 명품을 접하게 된 것이다. 이를 계기로 가방 디자이너를 꿈꾸게 된 그녀는 그녀만의 영감을 디자인으로 표현함으로써 성공적인 브랜드 론칭한다. 성공한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하지만 IMF를 겪으며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가방’을 향한 열정으로 재기해 다시 새 브랜드를 이끌어내는 과정은 그야말로 드라마틱하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삶을 통해 우리는 또 다른 그녀만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 있던 석정혜의 좌절과 성공 스토리는 현재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가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시각 제공과 함께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무엇보다 디자이너로서 어디에서 ‘영감’을 얻고 자신만의 것으로 ‘표현’하는지,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대학 졸업 후 한섬에서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일하며 처음 가방을 만들기 시작. 2009년 압구정에 매장을 오픈. 이듬해 코오롱 FNC와 손을 잡고 2015년까지 디자인총괄디렉터 및 브랜드매니저로 활약했다. 쿠론은 2012년 2~1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월매출 1위, 한국 브랜드 최초로 인천공항면세점에 단독샵 입점 등 단기간 내에 무섭게 성장해 2015년에는 750억 대의 연매출을 달성했다. 디자이너로 다시 돌아온 그녀는 2016년,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한다.

목차

저자소개 프롤로그 PART1-Girl s Bag PART2-In Fashion World PART3-My Design Bag Tip 1. SOS! 가방에 문제가 생겼어요 Tip 2. 가방에 쓰이는 가죽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Tip 3. 요즘 유행하는 가죽 가공법은 무엇인가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