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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 주식시장에서 믿어야 할 것들과 믿지 말아야 할 것들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 주식시장에서 믿어야 할 것들과 믿지 말아야 할 것들
  • 저자편집부
  • 출판사원앤원북스
  • 출판일2019-02-28
  • 등록일2020-01-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한 업종에서도 종목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다! 
투자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은 보통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숲을 먼저 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무를 먼저 보는 것이다. 숲을 살핀 뒤 나무를 선정하는 방식을 톱다운(top down), 나무에만 집중해서 종목을 고르는 방식을 바텀업(bottom up)이라고 한다. 일본의 애널리스트 우라가미 구니오가 주장한 톱다운 방식은 거시경제의 흐름에서 현재 경제와 시장 상황을 파악한 뒤 개별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톱다운 방식은 도식적이라는 한계가 있다. 주식시장은 틀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과거와 같은 양상을 보일지라도 세부는 전과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바텀업 방식을 권한다. 시장의 부침은 평균으로 산정한 흐름이다. 개별은 평균과 다르며 코스피가 상승한 기간에 주가가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 위주로 지수가 상승한 경우 이러한 양극화가 나타난다. 반대로 코스피가 하락하는 기간에도 거침없이 오르는 종목들이 있다. 그러므로 숲을 살피기보다 나무를 집중해서 보는 것도 수익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다. 

분석 없는 배짱은 무모한 투자일 뿐이다! 
투자자는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하며, 다수와 반대 방향으로 매매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로는 충분하지 않다. 투자자는 용기 외에도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배짱이 있어도 분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무모해질 뿐이다. 배짱은 분석이 장착된 연후에야 힘을 낸다. 주식이 저가인지 고가인지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한편 배짱이 없는 분석은 공허하다. 비유하자면, 주식투자는 배짱 62%에 분석 38%의 황금률을 결합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식투자자들 가운데는 간혹 배짱과 용기만 믿고 전략 없이 밀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행운의 여신이 간혹 그들의 손을 들어주어 수익을 올렸을 경우, 그들은 운이 좋았던 것을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분석과 전략이 없는 행운은 자주 오지 않는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듯이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주식투자 전략을 세워보자.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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