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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는 브랜드 - 리더를 최고 브랜드로 만들 비밀 전략
리더라는 브랜드 - 리더를 최고 브랜드로 만들 비밀 전략
  • 저자허은하
  • 출판사21세기북스
  • 출판일2019-01-25
  • 등록일2019-07-1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0.1% 리더의 DNA -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이미지로 자신을 완성한다 탁월한 리더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구축하고 콘셉트를 잡아 타인에게 제대로 각인시킴으로써 크고 중요한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조직을 발전시킨다. 즉 리더로서 브랜드 파워를 갖는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앤디 워홀, 윈스턴 처칠 등이 그랬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지향하는 리더상을 귀결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한마디로 개인의 강점과 장점을 극대화한 이미지 전략을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었다. 리더라면 이들과 DNA를 공유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도발적으로 질문한다. “브랜드가 될 것인가? 그냥 리더가 될 것인가?” 리더의 이미지는 형식적 겉치레가 아니다. 그것은 조직의 소중한 자산이다. 기업 경영자의 이미지에 회사의 성패가 걸려 있고 정치 지도자의 이미지에 따라 국격이 좌우된다. 리더의 이미지 손실은 조직의 크나큰 리스크이다. 책임 있는 리더라면 자기 이미지를 관리하고 브랜드로 키우는 데 관심을 두어야 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드러나는 모든 것이 메시지다 - 표정, 동작, 옷차림 하나하나에 주목하라 리더에게는 의미 없는 외적 표현이 존재하지 않는다. 밖으로 드러나는 모든 것이 메시지이다. 악수 같은 가벼운 접촉, 손발의 미묘한 움직임, 표정과 시선의 변화, 옷차림새나 옷 색깔 등 모든 것에 의미가 담겨 있다. 탁월한 리더들은 이렇듯 사소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을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는 이미지 전략의 달인이다. 미국 전·현직 대통령인 오바마와 트럼프 프랑스의 마크롱,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등은 독특한 자기 이미지를 발산하여 호감을 끌어내고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리더들의 미세한 표정과 동작, 옷차림을 보며 메시지를 읽고 의도와 마음가짐을 해석할 수 있다. 저자인 허은아 박사는 제1차와 3차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당시 TV 방송 패널로 참여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드러내 보인 모습을 통해 숨은 의미를 찾고 회담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조언을 했다. 개인 브랜드 전략은 자기 정체성의 토대 위에 4개의 기둥 세우기 부실한 내면을 화려한 포장으로 꾸미는 것은 개인 브랜드 전략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내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는 출발은 ‘나다움’을 찾는 것이다. 드러나지 않았던 나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작업이다. 이러한 정체성이 개인 브랜드라는 건축물의 견고한 토대를 이룬다. 그리고 이 위에 4개의 기둥을 세운다. 첫째는 내부 관리다. 조직 구성원과 지지자, 친구 등이다. 둘째는 외부 관리다. 언론과 소셜네트워크 등에 대한 전략과 미디어 대응 능력이다. 셋째는 가족 관리다. 배우자, 자녀, 부모, 형제를 아우른다. 넷째는 개인 관리다. 태도, 스피치, 외모 등 개인 이미지와 건강을 가꾸어간다. 이런 견고한 구조를 통해 최고의 브랜드가 위용을 드러낸다.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보내는 인간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조언 그동안 저자는 최고 수준의 이미지와 개인 브랜드 전략이 격돌하는 미국 대선 캠페인 현장을 지켜보며 시사점을 찾아왔다. 2017년 미국 대선에서는 국내외 언론의 평가나 예측과는 달리 트럼프와 캠프의 이미지 전략의 유효적절함을 발견하였고, 그의 당선을 예상하여 화제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이렇듯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체득한 0.1% 리더들의 이미지 전략, 개인 브랜드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 스타일, 품격 전략 등을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다루었다. 이와 함께 리더의 내면을 어루만지는 격려의 조언을 실었다. 자신을 객관화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성숙함, 자신을 관리하는 역량에 관해 이야기하며, 외롭고 쓸쓸함 속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는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아낌없는 존경과 위로를 전한다.

저자소개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리더 브랜드 전문가’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수천 명의 리더를 컨설팅하며 2016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PI 2.0 프레임’은 주요 정·재계 리더들이 활용 중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경영학 박사이다. 브랜드를 주제로 한 논문을 한국경영학회지에 게재했으며, 연세대학교 광고홍보전공 문학 석사로서 PR에 대해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하여 정체성(Identity)과 어젠다에 대한 기본을 쌓았다. 또한, 전 세계 26개국에서 공식 인정하는 국제 인증 CIM(Certified Image Master)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는 14번째로 취득했다. 2016년에는 45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예측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이후로도 트럼프에 대한 리더십과 PI(President Identity)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분석을 통해 리더들에게 가이드로 제시해주고 있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교육 전문 업체인 ㈜예라고를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이자, 2017년 정체성을 근간으로 하는 리더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전문회사 ㈜디아이덴티티를 창업한 대표이다. 《중앙선데이》에 「꽃중년 프로젝트 사전」을 2년간 연재하며 중년 리더들을 위로했다. 지은 책으로는 『공존지수 NQ』 『메라비언 법칙』 『쎈 놈 VS 약한 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브랜드가 된 리더와 그냥 리더 1장 리더의 브랜드 이미지 전략 _ 리더의 이미지는 리더가 꿈꾸는 미지의 세계로 인도한다 2장 리더의 개인 브랜드 전략 _ 리더의 브랜드는 세상을 리드하는 코드를 만든다 3장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_ 리더의 소통은 힘이 되는 인간관계를 만든다 4장 리더의 스타일 변신 전략 _ 리더의 스타일은 자기다운 컬러가 만든다 5장 리더의 품격 유지 전략 _ 리더의 품격은 당당한 평판을 만든다 6장 리더의 자기 관리 전략 _ 리더의 자기다움은 자기만의 색다름이 만든다 에필로그 : 좋은 사회는 좋은 리더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