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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사이 - 딸이 엄마와 함께 사는 법
엄마와 딸 사이 - 딸이 엄마와 함께 사는 법
  • 저자곽소현
  • 출판사소울메이트
  • 출판일2018-08-31
  • 등록일2019-02-0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세상의 모든 ‘착한 딸’들에게 힘이 되는 책!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엄마와 딸이 갈등하는 이유’에서는 딸을 억지로라도 원하는 지점으로 끌고 가려는 엄마와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딸의 갈등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런 갈등 상황은 다 자란 딸이 엄마를 떠날 때가 되면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2장 ‘엄마와의 갈등을 먼저 해결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에서는 엄마에 대한 객관적인 해석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야 세상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며, 세상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엄마와 관계를 맺던 방식은 세상과의 소통이나 연인 관계의 질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엄마에 대한 신뢰의 기초를 잘 다져야 세상을 향해 걸어 나가는 용기를 낼 수 있다. 3장 ‘엄마와 딸의 친밀감이 중요하다’에서는 친밀함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도 엄마와 딸은 구원자와 의존자를 자처하며 통제하고 의존하려는 무의식적 욕망을 버려야 함을 말한다. 딸은 필요할 때마다 엄마를 찾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피곤해하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건강한 친밀감이 중요하다. 4장의 ‘엄마와 딸, 갈등과 화해의 3단계’에서는 엄마와 딸이 화해하는 3단계를 제시한다. ‘여자로서 엄마 이해하기’, ‘엄마의 원가족 이해하기’, ‘엄마와 함께 갈등 해결하기’의 단계를 통해 딸이 엄마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화해하도록 한다. 5장 ‘엄마와 딸, 서로 이해하고 갈등을 조절하는 법’에서는 서로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딸에게 있어 엄마와 화해한 경험만큼 큰 위로는 없다. 미루지 말고 해야 할 우선순위가 모녀 관계의 회복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딸들에게 엄마를 놔주고 자신의 행복에 관심을 가질 것을 추천한다. 엄마와 가장 좋은 관계는 수평적으로 되는 것이다. 칭찬에 매달리는 것, 자신도 모르게 엄마를 의식하는 습관을 하나씩 지워버리자고 말한다. 좋은 방법은 엄마나 타인의 시선이 차지하던 그 자리를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나가는 것이다. 그동안 엄마와의 관계가 쉽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저자소개

저자

목차

지은이의 말 _딸의 욕망과 엄마의 욕망을 구별하자 『엄마와 딸 사이』 저자 심층 인터뷰 1장 엄마와 딸이 갈등하는 이유 엄마의 눈물에 약해지는 연민의 함정 결혼 안 한다고 걱정이 태산이라는 엄마 해준 것이 없는 엄마, 딸은 빚진 게 없다 딸을 부끄러워하는 엄마 엄마는 시녀, 딸은 공주 지독한 편애의 슬픔과 허기증 생의 대부분은 기다림, 그것도 엄마의 몫이다 딸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경쟁하는 엄마 마음 도우미 _인정욕구에 매달리지 말고 자신을 믿자 2장 엄마와의 갈등을 먼저 해결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과거의 상처들을 모두 매장해야 현재를 살 수 있다 엄마도 연애도 아닌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 엄마와의 관계 패턴이 연인 관계에서 재연된다 착한 딸로만 살다보면 언젠가는 꼭 폭발한다 현실을 외면한 낭만은 결코 없다 독립하고 싶으면 아르바이트라도 하라 엄마의 구속에서 벗어나려고 결혼하면 후회한다 엄마처럼 살지 않으려다가 힘이 다 빠진다 마음 도우미 _상처를 다루면 관계와 삶이 달라진다 3장 엄마와 딸의 친밀감이 중요하다 엄마와의 교감으로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라 스킨십은 애착, 마음을 충족시킨다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리기에 늦지 않았다 침대처럼 안락하고 따뜻한 엄마가 필요해 떠받들기 신공은 그만하라, 더 멀어질 뿐이다 모성본능과 모성결핍의 관계 패턴 위로가 되는 엄마라도 가끔은 놓아드리자 엄마와 단둘이 찍은 사진 한 장의 위력 마음 도우미 _친밀감에도 적정선이 필요하다 4장 엄마와 딸, 갈등과 화해의 3단계 여자로서 엄마 이해하기 엄마의 원가족 이해하기 엄마와 함께 갈등 해결하기 마음 도우미 _엄마를 제대로 만나야 화해가 이루어진다 5장 엄마와 딸, 서로 이해하고 갈등을 조절하는 법 제발, 엄마만 행복하시면 돼요 그래도 가끔은 엄마를 그리워하자 같이 밥을 먹는 게 식욕 때문만은 아니다 완벽한 엄마를 대하는 자세와 기술 지금 용기내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엄마를 원망하지 말고, 내 선택을 믿자 부정적인 감정도 견뎌야 홀로서기가 가능하다 찾아보면 내 엄마여서 좋은 이유가 있다 마음 도우미 _엄마를 놔주고 내 행복에 관심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