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C.A.T.E. ENGLISH 총론 - 16주의 혁명
C.A.T.E. ENGLISH 총론 - 16주의 혁명
  • 저자안정호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 2100년까지 대한민국 국민 75% 이상이 Critical English 말하게 만들기! 세계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며 공용어인 영어의 활용도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학교에 입학하든지 회사에 입사하든지 당연하게 공인영어점수를 묻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사람에게 영어라는 언어의 장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한국의 교육 시스템으로 ‘제대로 된’ 영어의 노출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해외연수를 택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청년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저자 역시 그런 안타까운 대한민국 청년 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외국에 간다 한들 영어실력이 자연스레 쑥쑥 오르지 않는다. 영어를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습득하기까지는 절대 적지 않은 시간과 돈이 들어간다. 저자도 MBA 과정을 밟으며 막대한 돈을 쓰고 눈물을 펑펑 쏟는 인고의 세월을 거쳤다. 영어를 못해서 인종차별을 당하고, assignment를 작성할 땐 제대로 알려주는 이 하나 없었으며, 미련하게 단어장을 끌어안고 보낸 통한의 시간……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이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이후에도 외국에서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며 느꼈던 ‘세계화’의 무게는 상상 이상이었다. 저자가 두려워하고 근심하는 걱정들이 그의 책에서 살아 숨 쉬는 듯하다. 하지만 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선량한 대한민국 사람이 너무나 많다. 세계화를 통해 힘든 이 시기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지, 자신도 모르게 세계인의 들러리가 될 것인지는 우리가 어떻게 영어를 바라보고 학습할 것인지에 달렸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저자는 ‘세계화에 노출된 민족주의자’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토종 한국인으로서 세계와의 경쟁에서 뒤처지는 대한민국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며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16장으로 이루어진 은 복잡하고 어려운 모든 문법을 공부하기보다는 수익을 올리기 위한 비즈니스 영어를 단시간에 말하고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대한민국 환경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해도 영어가 향상되지 않았던 이유를 알려주는 책으로 대한민국 사람의 특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실전 영문법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자소개

University of Seoul in Korea Management - graduated. Deakin University in Australia Accounting and Finance Master degree - discontinued. Coventry University in UK MBA master degree- graduated. Worked at S company in Singapore 《영작의 끝판왕》 저자(writer) 전 Cambridge Korea Economic lecturer 전 강남 민병철 어학원 Writing and Speaking lecturer 현 C.A.T.E. English 대표

목차

THE BEGINNING 01 품사 02 문장성분 03 명사 04 관사 05 명사의 활용 06 동사통과론 07 부사 08 문장의 구조 09 단문의 접속장치 10 전치사 11 시제 12 아전인수[我田引水] 용법 13 능/수동의 일반규칙 14 능/수동의 예외 that의 용법 16 사역동사 C.A.T.E. English 총론을 마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