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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은 마음에게 전하는 위로 산문집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은 마음에게 전하는 위로 산문집
  • 저자이민혁
  • 출판사레몬북스
  • 출판일2020-12-16
  • 등록일2021-01-1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는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관계 속에서, 계속 함께이길 바랐던 사랑 속에서 상처받은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가 담겨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후회를 한다. 그때 내게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그 사람과 왜 그렇게 끝날 수밖에 없었을까. 왜 그리도 서로의 마음을 몰라줬을까……. 문득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도 모두 상처로 물들어버린 것 같아 마음만 저민다. 이렇게 각자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안은 채 다시 한 계절을 지난다. 그러는 동안 정작 스스로의 슬픔과 상처를 다독이지 못한 우리에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돌이켜보면 그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그 슬픔이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니 그때의 나도 행복했었고, 지금의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을 통해서 더 이상 후회와 슬픔이 아닌 그 안에 서려 있는 빛나는 사랑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일상의 내밀한 감정을 포착하여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짓는다. 세상에게, 사람에게 그리고 사랑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쓴 글들을 엮어 이 책에 담았다. 지금 긴긴밤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그 끝에는 언제나 사랑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지은 책으로 『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가 있다.

목차

●1. 슬플에 가려진 것들CHAPTER1. 어두운 밤을 걷는 나에게CHAPTER2. 자꾸만 어긋나는 마음들CHAPTER3. 돌아보니 내 곁에 있었다●2. 눈 감으면 선명해지는 것들CHAPTER1. 내 슬픔을 고쳐 쓰는 시간CHAPTER2. 슬픔은 덜어내고, 행복은 더하고CHAPTER3. 그 끝은 언제나 사랑●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