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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대신 회사 좀 가줄래? : 우울해도 아침마다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건네는 37가지 공감과 위로
오늘, 나 대신 회사 좀 가줄래? : 우울해도 아침마다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건네는 37가지 공감과 위로
  • 저자최정우
  • 출판사반니라이프
  • 출판일2019-07-06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회사 가기 정말 싫어!’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오늘 회사 안 가면 안 될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마음 갈등이다. 오늘은 긴 주간회의가 기다리고 있고 저녁에는 끼고 싶지 않은 회식자리가 예약되어 있는 데다 왠지 불편한 옆자리 동료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이다. 아니, 아무 이유 없어도 그냥 쉬고 싶기도 하다. 회사 가기 싫은 이유야 수도 없이 많다.그런 내 마음 알아주고 툭 던진 한 마디. "너, 힘들지? 오늘은 쉬어도 돼." 닫힌 마음 다독이는 공감 한 마디.

목차

머리말1장 모든 감정의 주인은 나01 거짓말하고 출근을 안 했습니다02 칭찬에 인색한 팀장님과 일하는 게 너무 힘듭니다03 퇴근 후에도 머릿속은 회사일로 꽉 차 있습니다04 저는 능력도 리더십도 없습니다05 사람들 앞에만 서면 몹시 불안합니다06 남들과 비슷한 평가로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07 일 못 하는 부하 직원을 참기 힘듭니다08 경쟁에서는 앞서 나가지만 외롭습니다09 완벽을 바라는 게 잘못인가요?10 싱글맘으로 일하기가 너무 힘듭니다2장 내 안의 감정 찌꺼기 덜어내기11 회사에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12 회사에서의 내 모습은 나 같지가 않습니다13 금수저 동료가 너무 부럽습니다14 팀장인데도 팀원들의 눈치를 봅니다15 회사 안에서 따돌림을 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16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나, 잘못된 건가요?17 나이 많은 부하 직원 대하기가 불편합니다18 대기업 다니는 친구와 비교하게 됩니다19 동료와의 연봉 차이를 알고부터 무척 괴롭습니다20 한 번에 큰돈을 번 동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3장 타인이 아닌 나를 먼저 바꾸는 삶21 일이 너무 많아서 우울합니다22 밤낮이 뒤바뀐 일이 너무 괴롭습니다23 괜히 엄한 동료, 남편에게 짜증을 냅니다24 팀장님이 일을 시키면 겁부터 납니다25 성공하고 싶지만 마음의 여유도 가지고 싶습니다26 새로운 부서에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요27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괴롭습니다28 보기만 해도 답답한 팀원 때문에 괴롭습니다29 업무에 실수가 많아 좌절감을 자주 느낍니다30 부하 직원이 미덥지 못해 그의 일까지 다하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4장 행복한 순간 속에 숨은 나의 미래 찾기31 대기업 신입사원인데,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32 이직을 많이 한 게 문제인가요?33 친한 동료가 다른 직원과 어울리는 것을 보면 질투가 납니다34 저는 조직에 맞지 않는 인간형 같습니다35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데 나이 때문에 주저하게 됩니다36 죽고 싶지만 부모님께 맛있는 것은 사드리고 싶습니다37 작은 회사에 다니다 보니 마음 붙이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