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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육필시화집 : 그리고도 남은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나태주 육필시화집 : 그리고도 남은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 저자나태주
  • 출판사푸른길
  • 출판일2018-10-16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풀꽃‘시인 나태주가 직접 그린 그림과 손글씨가 들어있는 육필시화집이다.

저자소개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공주 사범학교를 졸업했다. 43년간 초등학교 교직에 종사하다가,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 퇴임하였다.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등단했고, '흙의 문학상', '충청남도 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고운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대숲 아래서》, 《누님의 가을》, 《슬픔에 손목 잡혀》, 《풀잎 속 작은 길》,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산문집 《추억이 말하게 하라》, 《꽃이 되어 새가 되어》,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황홀극치》,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와 《외할머니랑 소쩍새랑》, 《쓸쓸한 서정시인》, 《이야기가 있는 詩集》,《너도 그렇다》, 동화집 《외톨이》, 산문집 《시골사람 시골선생님》, 《공주, 멀리서도 보이는 풍경》, 《풀꽃과 놀다》, 《시를 찾아 떠나다》 등 시집 37권과 산문집 13권, 동화집 2권, 시화집 4권, 여러 권의 시선집을 내고 2006년 정년퇴임을 즈음해서는 시 인생 35년을 결산하는 《나태주 시전집》을 출간하기도 했다.2014년 가을에는 그의 시 「풀꽃」을 기념하여 공주에 공주풀꽃문학관이 개관되고 풀꽃문학상이 제정·시상되었으며, 그를 소재로 한 동화 『풀꽃』이 출간되기도 했다.충남문인협회 회장, 공주문인협회 회장, 충남시인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공주문화원장으로 재직 중.

목차

그러므로풀꽃·1풀꽃·1대숲 아래서대숲 아래서황홀극치너를 두고바람에게 묻는다내가 너를사는 법아름다운 사람그리움·1그리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