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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 역대 대통령의 시사와 조선조 역대 군왕의 사례를 통한 사평
역사는 반복된다 : 역대 대통령의 시사와 조선조 역대 군왕의 사례를 통한 사평
  • 저자신동준
  • 출판사푸른길
  • 출판일2017-11-17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현직 대통령을 포함한 10명의 역대 대통령, 그들은 각각 몇 점을 받았을까?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듯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북한 포기론‘마저 들려오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G2간의 힘겨루기 양상이 전개되어 국토의 절반이 타국에 의해 요리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언제 들이닥칠지 모른다. 저자 신동준은 이 책이 ‘역사는 반복된다‘는 역사의 기본이치를 통찰하고, 시의에 맞는 통치리더십을 선택하고 발휘하는 데 유용한 사감史鑑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소개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이 사는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경기고등학교 재학 시절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을 배웠으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서 10여 년 간 정치부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에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도쿄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현재 21세기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21세기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헤를 담은 한국의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에게 동양 3국의 역사와 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동양 3국의 역대 사건과 인물에 관한 바른 해석을 대중화하기 위해 <월간조선>, <주간동아>, <위클리경향>, <이코노믹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저서로는 《조선의 왕과 신하, 부국강병을 논하다》, 《CEO의 삼국지》, 《인물로 읽는 중국근대사》, 《개화파 열전》, 《연산군을 위한 변명》, 《제자백가, 사상을 논하다》, 《공자와 천하를 논하다》, 《조선국왕vs중국황제》, 역서로는 《후흑학》, 《자치통감 삼국지》, 《춘추좌전》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제1장 시사時事제2장 사례史例제3장 평론評論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