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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의 ‘정선강의’) 채근담 : 정신수양서이자 처세지침서!
(한용운의 ‘정선강의’) 채근담 : 정신수양서이자 처세지침서!
  • 저자한용운 외
  • 출판사나무의꿈
  • 출판일2016-09-19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한용운의 ‘정선강의’『채근담』. 승려로서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던 저자에 의해 우리말로 옮겨진 이 책의 내용은 살아가는 법도에 대한 지혜와 마음의 사색, 즉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마음가짐과 몸가짐에 대해 말해준다. 세파에 시달리며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생활신조와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즐거움을 말해주면서도, 또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며 살아가는 삶의 목적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주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삶의 나침반을 제시해준다.

저자소개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자는 정옥, 속명은 유천이며, 득도 때의 계명은 봉완, 법명은 용운, 법호는 만해이다. 19세에 출가하여 강원도 인제 백담사에서 김연곡사에게서 득도했다.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을 주도했으며, 최남선이 작성한 `독립선언서`의 자구를 수정하고 공약삼장을 첨가했다.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을 발표했고, 그 후 「조선일보」, 「동아일보」, 「불교」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활동과 불교 혁신운동을 계속했다. 민족의 해방을 한 해 남긴 1944년 심우장에서 입적했다. 지은 책으로 <정선강의 채근담>, <님의 침묵>, <조선불교유신론>, <십현담주해>, <불교대전>, <흑풍>, <박명> 등이 있다.

목차

1 수성(修省)2 응수(應酬)3 평의(評議)4 한적(閒適)5 개론(槪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