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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그리던 아버지가 되어 : 죽음을 앞둔 서른다섯 살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내가 어릴 적 그리던 아버지가 되어 : 죽음을 앞둔 서른다섯 살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 저자하타노 히로시 외
  • 출판사애플북스
  • 출판일2019-05-27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문득 길을 잃었을 때 나의 이야기가 너의 길을 밝혀주길 바란다.”일본 전역을 감동과 응원의 물결로 물들인 ★★★ 화제의 베스트셀러 ★★★ 서른다섯, 앞으로 남은 시간 3년 아들은 이제 두 살…… 성장을 지켜보지 못할 아들에게 건네는 시한부 아버지의 이야기 사진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서른다섯 살의 하타노 히로시는 2017년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골수종이라는 진단과 함께 앞으로 남은 시간이 3년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사랑하는 아내와 이제 겨우 두 살밖에 안 된 어린 아들을 생각하며 실의에 빠져 있던 히로시는 마음을 가다듬고 작은 결심을 하게 된다. 남은 날 동안, 자신이 없는 세상에 남겨질 어린 아들에게 아빠 없이도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남겨야겠다고.

저자소개

幡野廣志2016년생 남자아이 유의 아버지, 사진작가. 1983년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사진예술전문학교를 중퇴했다. 2010년 광고사진작가인 다카사키 쓰토무를 스승으로 만나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던 중 [해상유적]이라는 작품으로 ‘니콘 유나21’ 상을 수상했고, 이후 독립작가로 계속 사진을 찍어왔다. 그러다 아들이 태어난 다음 해인 2017년,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골수종으로 3년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었다. 이때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남겨질 아들을 향한 이야기와 사연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고, 2018년 책으로 출간되어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9년 첫 사진집을 출간했다.

목차

저자소개프롤로그1장 온화함과 다정함에 대하여2장 고독과 친구에 대하여3장 꿈과 일과 돈에 대하여4장 삶과 죽음에 대하여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