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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 생명의 역사,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 생명의 역사,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 저자리처드 도킨스 외
  • 출판사옥당
  • 출판일2016-05-30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진화론의 정수, 생명의 역사를 논하다!생명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진화하게 되었을까?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는 그런 물음에 대한 답이다.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가 영국왕립연구소의 유명한 대중 과학 프로그램인 ‘크리스마스 강연’ 내용을 토대로 이를 보강하고 재구성하여 완성한 책이다. 거미줄은 어떻게 해서 지금의 모양으로 진화했는지, 찰스 다윈조차 믿기 힘들어 했을 정도로 복잡한 ‘눈’의 진화는 어떻게 가능했는지 등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눈, 거미줄, 날개, 조개껍데기 등의 풍부한 예시를 통해 우연히 발생한 ‘최초 복제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불가능한 완벽성’을 갖춘 다양한 생명체와 그 구성 요소들로 진화되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눈’에 관해서는 스웨덴 생물학자 단 닐손과 수산네 펠거가 한 컴퓨터 모의실험을 통해 치밀한 논거와 합리적 추론으로 생명의 신비를 쉽고 분명하게 전해주고 있다. 눈과 같은 복잡한 구조가 생존에 기여하는 진화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보여줌으로써 진화가 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점진적인 변화의 누적과정이었음을 밝힌다.

저자소개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세계 최고의 지성으로 손꼽힐 정도로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다.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1976년에 출간한 저서 《이기적 유전자》에서 생명체가 이기적인 유전자를 운반하는 도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여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했으며, 1986년에 출간한 《눈먼 시계공》에서는 창조론에 맞선 진화론의 입장에서 생명의 신비를 풀어내 독자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이에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확장된 표현형》, 《에덴 밖의 강》, 《무지개를 풀며》, 《악마의 사도》, 《만들어진 신》, 《지상 최대의 쇼》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글●1강 생명체가 설계되었다는 환상은 어디에서 왔을까?●2강 거미집으로 살펴본 자연선택의 작동 원리●3강 진화, 불가능의 산을 오르다●4강 날개는 어떻게 진화했을까?●5강 눈은 어떻게 진화했을까?●6강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무엇이 더 중요할까?●7강 대칭이 진화를 풍요롭게 한다●8강 모든 생명체는 무엇을 위해 존재할까?●9강 유전자의 명령에 복종하는 로봇 중계자●10강 무화과나무의 벌의 전략 게임●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