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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없는 요즘 것들
개성 없는 요즘 것들
  • 저자이진영
  • 출판사도서출판 청어
  • 출판일2018-10-10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왜 한쪽의 불만족은 나쁜 것이 되고,다른 한쪽의 불만족은 올바른 것이 되는가?불만족이 나쁘다면 청년들의 불만족이나 기성세대의 불만족이 모두  나쁜 것이 되어야 하고, 반대로 불만족이 나쁜 것이 아니라면 청년들의 불만족이나 기성세대의 불만족이 모두 건전한 의사 표현이 되어야 하는데,  왜 연령대에 따라서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가?요즘 것들에게 개성 같은 게 왜 필요해?

저자소개

서울 봉천동에서 태어남신상도 초등학교 졸업국사봉 중학교 졸업영등포 고등학교 1학년 자퇴고졸 검정고시 합격

목차

―머리말―공무원이 되거나 대기업에 들어가거나―요즘 것들의 문제는 요즘 어른들의 입장에서 다뤄진다―요즘 것들에게 도전이란 어웨이 게임과 같다―요즘 것들의 문제를 요즘 것들만의 문제로 볼 수 있을까?―어른들은 요즘 것들이 사회문제에 침묵하길 원하면서, 사회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인적자원이 중요하다면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서 능력을 계발하는 데 차등이 생겨서는 안 되지 않을까?―다가올 시기에는 인적자원보다 개성 있는 개인이 더욱 필요하다―우리는 점점 개성이 중요해지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우리 사회는 아이들에게 개성을 가질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주지 않고 있다―우리 사회에서 `개성 있다´는 말은 `싸가지 없다´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철학은 우리에게 예의의 탈을 쓴 무례한 이들을 알아보고 대처하게 만들어준다―철학은 ‘다름’을 기준으로 하는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말한다―왜 불평하면 안 되지?―도전이 그렇게 좋은 것이면 기성세대는 왜 도전하지 않을까?―기성세대에게는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까라면 까’와 ‘창의적인 인재 양성’이란 말이 같이 사용되는 게 말이 되는가?―요즘 것들이 너무 좌파 사상에 물들어 있다고?―경제발전을 위해서 자유를 희생하는 것이 정말 최선이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