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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자치통감 1집 3|후한시대
[자치통감] 자치통감 1집 3|후한시대
  • 저자사마광 외
  • 출판사도서출판 학오재
  • 출판일2014-01-01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흔히 21세기를 두고 미중이 치열하게 각축하는 ‘G2시대’ 내지 인공지능 AI가 과학기술 및 사회 각 부문을 선도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로 부른다. 대략 민족의 염원인 통일도 이 와중에 이뤄질 것이다. 안팎의 위기상황을 현명히 돌파키 위해서는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웃에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이 있기에 더욱 그렇다. 중국을 깊숙이 이해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에 해당한다. 한반도의 생존과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중국의 역사문화를 깊숙이 탐사한 {자치통감}만큼 좋은 참고서도 없다. 조선조 최고의 성군 세종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치통감}을 탐독하며 요약본의 주해서를 널리 간행해 배포한 취지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매사가 그렇듯이 아는 만큼 보이게 마련이라는 이치를 통찰한 결과다. 모쪼록 본서가 한반도통일 이후의 명실상부한 ‘동북아 허브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나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 역자 서문 중에서 -

저자소개

(司馬光)중국의 송나라 시대 북송의 정치가. 호는 우부이고 자는 군실이다. 산서성 하현 출생이며 송나라 인종의 보원 연간에 진사시험에 급제했다. 온후하고 착실한 보수파의 인물로 덕망이 있었고, 영종, 신종, 철종의 4대에 걸쳐 활동했으며 후에 재상이 되어 구법당의 영수로서 왕안석의 신법당과 날카롭게 대립했다.왕안석의 개혁정치에 반대하여 물러났다가 왕안석이 실각하자 뒤를 이어 재상이 되었는데 그 해에 죽음. 죽은 후에 온국공에 봉해졌으며 시호는 문정이다. 1065년에 어명으로 자치통감 294권을 19년의 세월을 소비하여 완성시켰으며, 별도의 고이 30권과 속수기문, 온국문정공집, 사마온공시화 등이 있다.

목차

● 역자 서문● 들어가는 글● 일러두기● 〈신종황제 서문〉● 사마광의 〈봉서표奉書表〉● 제5부 후한시대권41 - 한기漢紀 33:군벌들이 저항하다권42 - 한기漢紀 34:공손술을 토벌하다권43 - 한기漢紀 35:공신들을 배제시키다권44 - 한기漢紀 36:도참설을 과신하다권45 - 한기漢紀 37:수성에 성공하다권46 - 한기漢紀 38:반초가 서역을 열다권47 - 한기漢紀 39:두씨 외척이 전횡하다권48 - 한기漢紀 40:음황후가 폐위되다권49 - 한기漢紀 41:강족이 대거 침공하다권50 - 한기漢紀 42:유모가 정사에 개입하다권51 - 한기漢紀 43:어린 황제가 즉위하다권52 - 한기漢紀 44:외척 양기가 날뛰다권53 - 한기漢紀 45:최식이 {정론}을 쓰다권54 - 한기漢紀 46:환관이 권력을 쥐다권55 - 한기漢紀 47:당고의 화를 조성하다권56 - 한기漢紀 48:붕당이 척결대상이 되다권57 - 한기漢紀 49:황제가 관직을 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