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격몽요결 : 올바른 공부의 길잡이
격몽요결 : 올바른 공부의 길잡이
  • 저자이이 외
  • 출판사연암서가
  • 출판일2013-08-10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가 벼슬에서 물러나 황해도 해주로 돌아가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후학 교육을 위해 사람이 갖추어야 할 10가지 덕목을 정리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가르치고 이끌어 주는 확실한 길잡이’를 뜻하는 『격몽요결(擊蒙要訣)』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공부하려는 뜻을 먼저 세워야 함, 옛 낡은 습성은 버려야 함, 자기 몸을 잘 건사해야 함, 책을 읽는 법, 어버이를 섬기는 법, 장례를 치르는 법, 제사를 지내는 법, 집안에서 생활하는 법, 사람들과 사귀는 법, 사회 생활하는 법 등 사람이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 배우고 깨우쳐야 할 10가지 덕목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조선시대의 교과서를 넘어 수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소중한 인성 교육 지침서로서, 공부라는 것이 단순히 앎을 추구하는 일보다도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임을 몸소 실천한 율곡 선생의 철학이 담겨 있어 복잡한 생활 속에서 이해관계에 민감한 현대인들에게 참된 사람의 길을 깨닫게 해준다.

저자소개

조선 중종 31년(1536)에 태어나 선조 17년(1584)에 숨짐. 어려서 어머니 신사임당에게 학문을 배우고 면종 3년 13세로 진사 초시에 합격. 호조좌랑에 초임 된 이후 직제학, 동부승지, 병조참지, 대사간 등 여러 관직을 역임. 병으로 사직한 후 석담에서 학문 연구에 전심. 1581년 다시 대사헌과 예문관제학을 겸임, 동지중추부사를 거쳐 양관대제학을 지냄. 1583년 당쟁을 조정한다는 동인들의 탄핵을 받고 사직을 했다가 판돈녕부사에 등용, 이조판서가 된 후에는 동서 분당의 조정을 위해 노력. 저서 : 「율곡전집」 「성학집요」 「격몽요결」 「소학집주개본」 「중토사석경연일기」 등.

목차

책머리에율곡 이이의 머리말(序文)제1장 공부하려는 뜻을 먼저 세워야 함(立志)제2장 옛 낡은 습성은 버려야 함(革舊習)제3장 자기 몸을 잘 건사해야 함(持身)제4장 책을 읽는 법(讀書)제5장 어버이를 섬기는 법(事親)제6장 장례를 치르는 법(喪制)제7장 제사를 지내는 법(祭禮)제8장 집안에서 생활하는 법(居家)제9장 사람들과 사귀는 법(接人)제10장 사회생활 하는 법(處世)해설『격몽요결:올바른 공부의 길잡이』는 어떤 책인가?율곡 이이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