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 저자신경원(떠수니)
  • 출판사서사원
  • 출판일2019-02-25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20, 누적예약 3

책소개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 카카오 브런치 화제작 엄마 사람과 가족의 행복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 육아 가족과 아이를 위해 엄마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전업주부든 워킹맘이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 힘들고 고된 육아에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신만의 삶이 없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고, 삶에 대한 만족감도 떨어진다. 오랜 기간 참고 억눌러 왔던 감정을 해소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엄마 자신까지 마음의 병을 얻기도 한다. 엄마는 어떻게든 자신만의 삶을 되찾아야 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복해진다. 더불어 가족 또한 평온해진다. 엄마도 꿈이 있었으며, 그 꿈을 펼치고 싶다. 육아로 인해 그 꿈을 잊고 살기보다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도 지혜롭게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감으로써 자존감도 높아지고, 삶에 대한 의욕도 되찾을 것이다.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저자는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란 제목으로 카카오 브런치 매거진에 글을 꾸준히 올렸다. 포털 사이트 메인에 여러 차례 노출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순식간에 조회수 20만 건을 기록했다. 그만큼 독박육아를 하면서 지치고 위로 받고 싶은 엄마들이 많았던 게 아닐까. 꼭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좋다. 집 근처 공원, 미술관, 수목원, 도서관 아니면 친정 나들이라도. 그저 엄마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육아를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 아닌, 행복하고 소중한 육아로 느꼈으면 좋겠다. 지혜롭게 여행 육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도 가득 담겨 있다. 오늘 당장 아이와 함께 집 밖으로 나가보자.

저자소개

엄마가 되어서도 매일 꿈을 꾸며 사는 30대 후반 소녀다. 엄마 사람으로 살면서 ‘나’를 잃기 싫었다. 빠듯한 살림살이와 독박육아에 지칠 때마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조 금씩 욕심 부리며 살았다. 어린 아이와도 소소한 때로는 간 큰 여행을 할 때마다 몸 안의 세포가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놀랍게도 육아가 버거워서 무작정 집을 떠난 여행 덕분에,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었다. 여행에 눈이 먼 이기적인 엄마지만, 고맙게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즐기고 있었다. 태태 남매와 배낭을 메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닐 날을 꿈꾼다. 부디 사랑이 가득 찬 아이들로, 세상에 보탬이 될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한다.

목차

프롤로그 - 언제나 행복한 엄마이고 싶다봉주르, 동대문!당일치기 튀김소보로 여행간덩이 컸던 제주 여행전라도에서 남긴 진한 추억출산 여행이라 쓰고 눈물이라 읽는다배불뚝이, 340킬로미터를 달리다종합 선물 세트, 구례나만의 특별한 태교, 싹 여행연구소나만의 특별한 태교, 비키니 로망스단골 아지트는 선물이다가끔은 럭셔리 여행마이 베스트 여행 파트너두 엄마의 평창 여행나 홀로 파주 여행나를 찾아 제주 혼여행미술관 산책을 즐기는 이유도서관과 절친 되기 프로젝트봄가을에는 문호리 리버마켓수국 활짝 피던 날두 엄마 네 아이 태안 여행눈물 삼킨 고모리 나들이모녀 데이트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다락방 북스테이아이들이 빛나는 공동육아아이와 세계 여행을 꿈꾼다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딸, 태린아